소설가 천명관의 첫 희곡
연극 <유쾌한 하녀 마리사>
3월 6일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개막
연극 <유쾌한 하녀 마리사>
3월 6일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개막

공연 기간 : 2014년 3월 6일 (목) ~ 2014년 3얼 23일 (일)
공연 장소 :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공연 시간 : 화수목금 8시 / 토 3시, 6시 30분 / 일 3시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관람 등급 : 만 13세 이상
관람 시간 : 100분
공연 문의 : 02-744-7661
예 매 :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TODAY'S PICK
by ART INSIGHT
-
채혜인 에디터
[Review] 훔쳐간 역사, 도둑맞은 시간 - 도둑맞은 미술관 [도서]
도난당한 그 많은 미술품들은 과연 어디에 있는 걸까? 또, 발각당하지 않기 위해 본래의 모양을 훼손했다면 어떤 형태로 존재하고 있는 걸까?
-
최아정 에디터
[Review] 슬픔 옆에 의자를 그려 넣은 사람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은 무엇일까. 삶의 회한보다 더 깊은 것은, 일상의 사소한 삶인지도 모르겠다.
-
신동하 에디터
[오피니언] 같은 일제강점기, 전혀 다른 두 개의 기억 [도서/문학]
같은 시대 일제강점기를 거쳤음에도 한국과 대만이 기억하는 당시는 매우 다르다. 소설 속 일본인 화자가 제국을 ‘본국’이라 칭하는 단어 하나에 한국 독자가 본능적인 거부감을 표하는 반면, 대만 독자는 제국주의자의 시선과 인물 내면의 모순을 담담하게 관조한다.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