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사랑 05 Bread 때로는 달달한, 때로는 들큰한 그 맛이 물릴만도 한데 22년간 쉼없이 찾아다녔다는 건 어쩌면 삶이 그다지 달지 않다는 반증이 아닐까. 아직 담백한 빵을 집어들지는 못하는 걸 보면, 아직까지는 삶의 당도를 혀에서 채워야 한다는 뜻이 아닐까. 그건 행복하고 싶다는 갈망이 아닐까.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전지영 에디터 [리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진다, 살아간다 - 도서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안은 채로도 봄을 기다리고, 노래하는 새를 만나는 일 채혜인 에디터 [Review] 훔쳐간 역사, 도둑맞은 시간 - 도둑맞은 미술관 [도서] 도난당한 그 많은 미술품들은 과연 어디에 있는 걸까? 또, 발각당하지 않기 위해 본래의 모양을 훼손했다면 어떤 형태로 존재하고 있는 걸까? 김한비 에디터 [Opinion] 일상의 미학 [문화 전반] 영화와 참여형 예술에서 발견한 일상의 아름다움과 삶의 흔적 김예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빵 #아트인사이트 #잡지 #월간사랑]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