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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my summer,2018

2018년의 여름을 보내며.

by 이소현 에디터
2018.10.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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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바이썸머.jpg
       

      어느덧 겨울에 접어들고 잇는 2018년,
      여름이 왔을 때 더위로 인해
      힘들었던 게 엊그제 같았는데
      여름이 가버린 지도 몇 게월 이란 시간이 흘렀다.

      제대로 끝인사를 하지 못하고 보내버린 것 같은
      2018년 여름.
      길고 길었던 여름의 추억들을 다 담아서 끝인사를 해본다.

      Bye bye my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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