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걷고 있는 길이 100% 맞는 길이라고 확신 하며 가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저 불확실성 속에서, 불안함속에서 묵묵히 걸을 뿐이다.
언제 무너질 지 모르는 엉성한 산 위로,
나는 오늘도 그저 묵묵히 산을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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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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