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네가 너무 완벽해서 못 보겠어." "네 눈에만 그런 거야." "그랬으면 좋겠다." * 완벽하지 않은 내게 속삭이는 너의 완벽하단 말은 도리어 내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게 만들어. 너의 포옹은 나의 불완전함을 품어. 너의 사랑은 나를 사랑하게 만들어. TODAY'S PICK by ART INSIGHT 서연화 에디터 [Opinion] 라캉의 거울단계 이론으로 분석한 폴 세잔의 '팔레트를 든 자화상' [미술/전시] 세잔의 <팔레트를 든 자화상>은 거울 단계가 만들어낸 통합된 자아의 환상을 해체하고, 멜랑콜리와 자기 소외를 통해 그 이면에 남겨진 결핍과 상실의 흔적을 드러낸다 이상아 에디터 [PRESS] 고독한 자들은 왜 서쪽으로 향하는가 - 서쪽 숲에 갔다 [도서] 깊은 내면으로 서서히 잠식하는 편혜영식 서스펜스 최승윤 에디터 [Opinion] 화를 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분노 스터디 [도서] 소설 「까마귀 클럽」 장의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몸의언어 #연애 #사랑 #연인 #스킨쉽 #나른 #나른작가 #포옹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