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2 ~ 03.03 이렇게 긴 비행이 처음이였고 버스나 기차를 탈 때 항상 창가자리를 고집했던 탓에 이번 비행에도 창가자리를 선택했다. 하지만 창가자리는 비행기의 날개와 하늘을 찍을 때만 좋았지 화장실을 가기에는 정말 어려운 자리였다. 옆에서 곤히 주무시고 계신데 "잠시만요" 이 한마디 말하는게 어찌나 어렵던지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효주 에디터 [PRESS] 예술과 인간의 고유성 - AI 시대에 예술을 해도 될까요? [도서] 기획자도 예술가도 CHAT GPT를 쓰는 시대 손혜림 에디터 [Project 당신] 이 사람 참 대담무쌍하다 [인터뷰] 나는 그를 보면 “대담무쌍”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장미 에디터 [리뷰] 어른의 마음에서 사라진 것, 서울인디애니페스트 2026 보는 동안 동심이 두둥실 떠올랐다. 유감스럽게도 이제 그건 내 것이 아니었다. 손은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공감 #호주 #서호주일기 #그림일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