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테라피 2018. 03. 18. 비오는 주말에 카페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흐린 날씨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아서, 기분이 맑아지는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도록 말랑말랑한 색감을 사용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다보니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글 보시고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조수빈 에디터 [오피니언] 어떤 사랑이 불가능을 논할까 - 가능한 사랑 [영화] 자꾸 질문을 하게 된다. 어떤 이름이 사랑이냐고. 이수진 에디터 [Opinion] 그깟 고추가 뭐길래 - 옥상 밭 고추는 왜 [공연] 옥상의 고추 몇 개에서 시작된 갈등은 재개발과 세대, 욕망과 정의로 번져간다 김현진 에디터 [Review] 우리가 모르던 애니의 세계 -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 [영화]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 <새벽비행2> 관람기 송재은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일러스트 #그림 #고양이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