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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를 전하다] 당신의 올 한 해는 어땠나요?

한 해의 마지막page 12월

by 강민희 에디터
2017.12.0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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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해의 마지막 달
      순우리말로 '매듭 달'이라 하는 12월.

       

      누구나 12월이 오면 한 번쯤은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곤 한다.
       
      그 시간은 짧던 길던 누구에게나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아직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지 못하였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 한 해를
      천천히 돌이켜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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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이 오기 전 한 해를
      멋있게 매듭짓는 날로 마감 한다면,
      올 한 해가 더 뜻깊지 않을까?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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