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지난날, 나는 어두운 길을 홀로 걸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무섭진 않았다. 내가 앞을 볼 수 있게, 무섭지 않게, 내게 빛을 밝혀준 사람들이 있었다. 저 가로등처럼. 내가 스스로 걸어갈 수 있게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도 그분들께 빛이 되어 밝혀주는 사람이길 바란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유정 에디터 [Opinion] 서울 안에서 100억? 서울 밖에서 10억? [문화 전반] 사실 우리는 돈이 걸리지 않은 밸런스게임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서울’이라는 화려한 도시에서만 주어진 기회를 위해, 다른 기회요소들은 아예 배제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니, 어쩌면 이미 ‘서울’이라는 곳에만 주어졌던 기회때문에 우리의 세상이 점점 더 좁아지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많은 사람이 서울이라는 공간에 자발적으로 갇히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거주지 선택은 개인의 몫이며, ‘돈이 곧 자유’라는 가치를 지닌 현대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돈과 기회라는 명분으로 자꾸만 또 다른 자유가 사라지는 것은 아닌가 되돌아보게 된다. 박가은 에디터 [까막별] 미지 바라보던 세상의 천장을 건너 윤재현 에디터 [Review] 손길이 담긴 애니메이션의 가치 –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 [영화] 일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감독 토모키 미사토가 들려준 작품과 애니메이션의 세계 지윤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길 #가로등 #빛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댓글 2 YEONBEULLI 신고하기 프러시안블루와 인디고 색감이 섞인 밤거리 색깔이 어쩐지 무척이나 외로워 보이는 것 같아 마음이 찡하네요...... 답글달기 2017.11.26 19:59:33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프러시안블루와 인디고 색감이 섞인 밤거리 색깔이 어쩐지 무척이나 외로워 보이는 것 같아 마음이 찡하네요...... 프러시안블루와 인디고 색감이 섞인 밤거리 색깔이 어쩐지 무척이나 외로워 보이는 것 같아 마음이 찡하네요...... JiYoon 신고하기 항상 색칠하는 것이 어려워서 걱정했는데 느낌이 잘 전달된 것 같아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2017.12.02 01:19:38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항상 색칠하는 것이 어려워서 걱정했는데 느낌이 잘 전달된 것 같아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항상 색칠하는 것이 어려워서 걱정했는데 느낌이 잘 전달된 것 같아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