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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저 가로등처럼

by 지윤 에디터
2017.11.2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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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길.jpg
       

      힘들었던 지난날, 나는 어두운 길을 홀로 걸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무섭진 않았다. 내가 앞을 볼 수 있게, 무섭지 않게, 내게 빛을 밝혀준 사람들이 있었다. 저 가로등처럼. 내가 스스로 걸어갈 수 있게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도 그분들께 빛이 되어 밝혀주는 사람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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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YEONBEULLI
      프러시안블루와 인디고 색감이 섞인 밤거리 색깔이 어쩐지 무척이나 외로워 보이는 것 같아 마음이 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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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6 19:59:33 0
      JiYoon
      항상 색칠하는 것이 어려워서 걱정했는데 느낌이 잘 전달된 것 같아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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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2 01:19:3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