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지난날, 나는 어두운 길을 홀로 걸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무섭진 않았다. 내가 앞을 볼 수 있게, 무섭지 않게, 내게 빛을 밝혀준 사람들이 있었다. 저 가로등처럼. 내가 스스로 걸어갈 수 있게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도 그분들께 빛이 되어 밝혀주는 사람이길 바란다. 지윤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길 #가로등 #빛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댓글 2 YEONBEULLI 신고하기 프러시안블루와 인디고 색감이 섞인 밤거리 색깔이 어쩐지 무척이나 외로워 보이는 것 같아 마음이 찡하네요...... 답글달기 2017.11.26 19:59:33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프러시안블루와 인디고 색감이 섞인 밤거리 색깔이 어쩐지 무척이나 외로워 보이는 것 같아 마음이 찡하네요...... 프러시안블루와 인디고 색감이 섞인 밤거리 색깔이 어쩐지 무척이나 외로워 보이는 것 같아 마음이 찡하네요...... JiYoon 신고하기 항상 색칠하는 것이 어려워서 걱정했는데 느낌이 잘 전달된 것 같아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2017.12.02 01:19:38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항상 색칠하는 것이 어려워서 걱정했는데 느낌이 잘 전달된 것 같아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항상 색칠하는 것이 어려워서 걱정했는데 느낌이 잘 전달된 것 같아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