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4일, 춘천 의암공원에서 열린 춘천평화나비:RUN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 행사는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진행되는 마라톤입니다. 이러한 좋은 취지에 동참하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설렜습니다. 게다가 전날 비가 와서 행사가 취소될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씨가 맑고 따뜻해 달리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수민 에디터 [Opinion] 한 사람의 곁이 되어준다는 것 - 나의 아저씨 [드라마]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 조은정 에디터 [Opinion] 불편해서 오히려 좋아 - 대환장 기안장 [예능] 불편함도 낭만으로 바꾸는 대환장 기안장 김민주 에디터 [Opinion] 담백하게, 이모저모 뜯어보기 [전시] 미술사적 의미나 기존의 해석을 따라 작품을 규정하기보다, 눈앞의 색과 붓질, 재료의 흔적을 직접 살펴보며 윤형근의 화면에 가까이 다가갔다. 가까이서 보고 다시 물러나는 과정을 통해, 추상회화를 이해하는 일은 정해진 답을 찾는 것보다 작품을 오래 바라보는 경험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지윤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춘천 #춘천자전거길 #달리기 #마라톤 #평화나비 #수채화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