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얼마전에 즐겁게 감상했던
얼티밋 카운터테너와 세종솔로이스츠의 공연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
-
-
얼티밋카운터테너&세종솔로이스츠

-
-
-
-

클래식공연은 정말 오랫만에 가는거였는데요
클래식하면 지루하고 재미없을거 같다라는 편견이 있어서
기대반 걱정반인 마음으로 입장을 했어요~

예술의전당에는 전시를 보러는 자주 왔지만
이렇게 공연을 보러 콘서트홀에 들어온거는 처음이라서
더더욱 기대감이 컸답니다 :)

아트인사이트에서 받은 티켓을 수령하고
들뜬마음으로 콘서트홀로 들어갔어요

우선 좌석이 잘 보이는 곳이라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

공연 후 소감을 얘기하자면
정말 멋졌어요.!




처음 두분의 카운터테너의 목소리를 듣는순간
귀을 의심 했을만큼..
이게 남자가 내는 목소리라고? 정말?
하는 생각이 들만큼
청량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지녔더라구요
정말 멋졌어요.!
처음 두분의 카운터테너의 목소리를 듣는순간
귀을 의심 했을만큼..
이게 남자가 내는 목소리라고? 정말?
하는 생각이 들만큼
청량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지녔더라구요
덕분에 카운터테너의 위엄을
다시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데이빗 대니얼스와 크리스토프 뒤모의
연주를 맡은
세종 솔로이스츠의 연주도 얼마나
아름답던지..
한 공연이 끝나면 박수갈채가 끊임없이
나왔답니다!
연주를 맡은
세종 솔로이스츠의 연주도 얼마나
아름답던지..
한 공연이 끝나면 박수갈채가 끊임없이
나왔답니다!
세종솔로이스츠와 두명의 카운터테너의 조화는
정말 아름다웠고, 계속 듣고 싶을만큼
멋진 공연이었어요!

저도 이번 공연을 보면서
클래식은 지루하다! 라는 편견에서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만큼 귀호강을 하게해준 공연이었고,
매 장마다 너무 훌륭해서 깊이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답니다:)
대니얼스와 뒤모가 아시아에서 한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
클래식은 지루하다! 라는 편견에서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만큼 귀호강을 하게해준 공연이었고,
매 장마다 너무 훌륭해서 깊이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답니다:)
대니얼스와 뒤모가 아시아에서 한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
아트인사이트
www.art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