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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때
알면서도 가고 싶지 않을 때
사람들은 누군가가 결정해주길 바란다.
가면서도 확신이 서지 않을 때
가는 동안에 방향을 잃어버렸을 때
사람들은 누군가가 확답해주길 바란다.
당신이 가는 그 길이 맞는 길이라고...
하지만 그 누구도 직접 가보기 전에는 그 길이 맞는 길인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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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가는 그 길이 생각지 못했던 길일지라도
용기내서 가보세요.
가다가 길을 잃게 돼도
가다가 이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도 괜찮아요.
가다가 다시 돌아와도 되고
가다가 다른 길로 걸어가도 괜찮아요.
당신이 걷던 길에 남아있는 발걸음들이 모여
당신만이 걸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줄 거에요.
그러니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