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책 소개를 해 드릴게용!
제목부터 확 눈길을 끄는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입니다.
제목부터 확 눈길을 끄는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입니다.
.
.
.

관계는 만난다(사귄다)/
헤어진다의 연속이다. 사귄다/
헤어진다 사이에 가장 많은 수식어와 짙은
헤어진다의 연속이다. 사귄다/
헤어진다 사이에 가장 많은 수식어와 짙은
감정의 교환이 일어나는 일이자
성인 남녀의 최대 관심사는 ‘연애’다.
성인 남녀의 최대 관심사는 ‘연애’다.
가장 가까이에서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함께 많은
것들을 나누며 추억을 공유한다.
또한 사람과 사람이 밀접했을 때
어떻게 하면 기쁘고,
어떻게 하면 상처 받는지를 경험하고 깨닫는다.
사회에서 마주하는 타인들과 부딪히기
전 연애는 각자에게 주어지는
고난도의 관계 수업이다.
.
.
.
.
.
.
박현민 작가의 조언은 우선 솔직하다.
우리 시대 사랑의 풍경을
거울에 비춰보듯 디테일하게 보여준다.
쓸데없이 폼 잡는 미사여구 없이 현실연애의
거의 모든 경우의 수를
조곤조곤 늘어놓고 진솔하게 풀어낸다.
강요도 없다.
독선적 지침도 없다.
그저 여느 동성친구의 연애담처럼 수다떨 듯
이런저런 선택지를 내밀어주고는 결정을 물을 뿐이다.
.
.
.
.
.

chapter 1
봄, 썸
내 것 아닌 내 것 같은 너
chapter 2
여름, 연애
연애의 목적
chapter 3
가을, 결실 혹은 권태기
예전과 다른 너
chapter 4
겨울, 이별
연애의 유통기한
봄, 썸
내 것 아닌 내 것 같은 너
chapter 2
여름, 연애
연애의 목적
chapter 3
가을, 결실 혹은 권태기
예전과 다른 너
chapter 4
겨울, 이별
연애의 유통기한
.
.
.
.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