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빗속에 노란 데이지꽃 들어올리듯 나도 내마음 들어 건배합니다 고통만을 담고 있어도 내 마음은 예쁜 잔이 될 겁니다 빗물을 방울방울 물들이는 꽃과 잎에서 나는 배울 테니까요 생기 없는 슬픔의 술을 찬란한 금빛으로 바꾸는 법을 -연금술- 사라 티즈테일 얼마 전 내린 비가 정말 반가웠습니다 봄을 기다리고 있거든요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지현 에디터 [Opinion] 활처럼 휘어지다 부러진 사람 - 박하사탕 [영화] 영호의 인생을 망친 것은 증권회사 직원도, 도망간 동업자도 아니었다. 윤경주 에디터 [Review] 평화를 위한 저항, 뱅크시: Still Here 예술은 무엇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가 손가인 에디터 [Review] 존재 자체로 모순을 말하는 전시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뱅크시가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 신혜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봄비 #봄 #비 #시 #연금술 #사라티즈테일 #비가내리다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