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어 2
"거짓말, 진실의 다른 말"

라이어,
어찌 보면 우리 모두
각자의 생활을 하면서
우리 모두가 라이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특정한 누군가만이
라이어라고 규정지을 수 없다는
것이 연극을 보고 난 후
가장 큰 깨달음이라고 해야될까요
우리 모두가 라이어가 된 순간,
후기를 시작합니다~^-^
혜화 브로드웨이아트홀로 들어간 입구!!
오늘의 캐스팅이 보입니다.

멋지고 예쁜 배우님들 사진이 보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바바라도 보이구요, ^-^

무대구성 사진 입니다.
전체적으로 가운데 소파에서
배우들이 사건을 전개시킵니다.
대부분 오른쪽으로는
여러 문이 있어서 첫째아내와의 에피소드를,
왼쪽 편의 문으로는 둘째아내와의
에피소드를 주로 다룹니다.
무대 구성이 잘 짜여져서
"라이어"라는 연극에 걸맞게
시공간을 잘 다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공간에서 배우들의 시간, 공간을
넘나드는 대사와 행동처리는
오해할 만한 상황들의 재치있는 상황들로 가득하여
정말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우리를 즐겁게
그리고 거짓말의 이면에 있는 어떤 진실을
알게 해주신 멋지고 예쁜 배우님들 사진입니다!>.<

메리스미스역을 맡으신 민혜연배우님

바바라 스미스역을 맡은 조화영배우님

비키 스미스역을 맡은 최아림배우님

존 스미스역을 맡은 이종현님

케빈 스미스역을 맡은 배현일님


할아버지 역을 맡은 전이두배우님
연말 공연으로 멋지게 그리고 유쾌하게
즐기는 연극 라이어!
*공연정보*
공연명: "라이어2탄: 그 후 20년"
러닝타임: 90분
공연기간: open run
공연장: 대학로 브러드웨이아트홀 2관
티켓가격: 35,000원
제작: 파파프로덕션 02-747-2070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 있다면
"우리는 모두 서로의 삶에 녹아있는 라이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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