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들의 "엔터한방"이 누군가에게는 목숨을 앗아갈 "총알한방" 일수도.. 세상에 어떤 용감한자가 한치의 망설임 없이 사람에게 방아쇠를 당길수 있을까? 악성댓글의 엔터키는 방아쇠와 같습니다. 한번더 생각해보기.. 일러스트레이터 지덜 https://www.instagram.com/zzzi_deol/ TODAY'S PICK by ART INSIGHT 손혜림 에디터 [Opinion] 사랑, 서로를 인식한다는 것 [음악] 결국 내가 좋아하는 것은 완벽한 사랑의 이야기가 아니라 각자의 모습으로 사랑했던 순간을 담은 노래들이다. 김나윤 에디터 [PRESS] 나를 이해하기 위한 마음 훈련,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가 재연으로 돌아왔다. 양혜정 에디터 [칼럼] 난 그 영화는 아이맥스 아니면 안 볼래 '아이맥스 오디세이' 열풍으로 살펴보는 한국 영화관의 현주소 김지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악플 #권총 #엔터 #살인 #아트인사이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