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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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악플러들의 "엔터한방"이 누군가에게는
목숨을 앗아갈 "총알한방" 일수도..

세상에 어떤 용감한자가 한치의 망설임 없이
사람에게 방아쇠를 당길수 있을까? 

악성댓글의 엔터키는 방아쇠와 같습니다. 한번더 생각해보기..

일러스트레이터 지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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