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세븐파이프홀 뮤지컬, <바보사랑>
신촌 뮤지컬 전용극장 세븐파이프홀 개관작
'연극'하면 떠오르는 곳, 혜화 대학로.
이제는 말끔하게 다듬은 '신촌 백양로'에서도
이제는 말끔하게 다듬은 '신촌 백양로'에서도
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세븐파이프는
2016년 7월 신촌에 뮤지컬전용극장(세븐파이프홀)을 건립하였고
개관작으로 <바보사랑> 1차 공연을 선보였다.
문화, 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창작뮤지컬을 제작하고
지역사회 화합발전에 기여하며
지역사회 화합발전에 기여하며
건전한 공연관람 제공, 문화소외계층의 문화복지서비스등
공연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문화콘텐츠를 만드는 공연 제작 전문 회사라고 한다.
공연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문화콘텐츠를 만드는 공연 제작 전문 회사라고 한다.
“그저 흔한 사랑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진
뮤지컬 ”바보사랑“은 국내 순수 창작뮤지컬로
세상에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있지만,
세상에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있지만,
진실된 사랑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에서
두 남녀의 이야기를 통해 풀어나간다.
관객과 함께 “사랑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느끼고, 즐기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실력파 재즈피아니스트의 라이브 연주와,
실력파 재즈피아니스트의 라이브 연주와,
예상치 못한 웃음 포인트로
관객들을 즐겁게 해줄 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공연시기
2016년 7월 28일 – 8월10일(1차)
2016년 8월 26일 ~ OPEN RUN
공연장소
세븐파이프홀(신촌)
공연시간
평일 20시, 토/일 15시, 19시 (일요일 없음)
출연
박학주, 원혁, 김민지, 신희정, 김대운, 김영훈, 김은정
박나연, 안소영, 이영민, 정보라, 주선옥, 최대진
스탭
기획/제작 세븐파이프, 작곡 손민혜
편곡/음악감독 이진선, 디자인 박준규, 홍보영상 김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