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혜진 기나긴 장마철이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에 접어들었다. 나무는 더 푸르게, 하늘은 더 파랗게 예쁜 옷을 입었다. 내 마음도 오늘따라 더 푸르고 파랗게 예뻐지는 것 같다. 늘 푸르고 파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내가 되었으면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한비 에디터 [Opinion] 골목에서 피어나는 예술의 가능성 [미술/전시] 대형 미술관과 갤러리가 아닌 작은 신생기관이 가지고 있는 힘 길유빈 에디터 [Review] 독을 건네는 어머니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익숙한 이미지의 틈 속에 저항을 던지다 양혜정 에디터 [Review] 미래의 나 옆에 미래의 나 옆에 미래의 나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영화] 2분 후의 미래에 휘둘리다가 70분이 순삭되어 버린 건에 대하여 강혜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장마 #녹음 #푸르다 #녹색 #나무 #여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