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니어스 로사이 [시각예술,제주 휘닉스 아일랜드]

글 입력 2016.07.18 16:4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글 스크랩
  • 글 내용 글자 크게
  • 글 내용 글자 작게


안도 타다오(Tadao Ando)의
지니어스 로사이(Genius Loci)


geniusloci1.jpg
 


지금 나홀로 있는 이 시간은 내마음에 밑줄을 긋는 시간

자연과 호흡하는 고품격 명상센터
공간체험을 통해 개개인이 마음에 남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염감이 돋보이는 건축.
섭지코지의 자연과 더불어
실내외 공간에서 각기 다른 체험을 마음에 담을 수 있는 곳 입니다.






<감상법 및 작가 소개>

과정적 공간의 감상과 자연과의 조우
입구의 차단벽과 연못을 통과해 주변을 덮고 있는 현무암 사이길을 걸어가며 감상합니다. 타원형의 꽃밭에서 붉은 색의 빛을, 사각형의 억새 밭에서 바람과 만나봅니다.

건물 내부에서 자연을 주제로 한 작품 감상법
본 건물 좌우에서 쏟아지는 폭포 사이를 지나며 '에릭오어'의 작품을 연상할 수 있습니다.가로로 열려 있는 건물의 개구부를통해 노랑 유채밭과 성산일출봉 감상하고,
지붕이 열려 있는 좁은 복도를 통해 하늘을 감상합니다.

건물 내부에서 자연을 주제로 한 작품 감상법
제1전시관 : 문경원 작가의 ‘Diary’ - 나무의 생장과 소멸, 순환하는 장면을 보면서 모든 사물과 풍경에도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나름대로의 삶이 있다는 것을 깨달음
제2전시관 : 어제의 하늘 - 바닥에 비춰지는 어제의 하늘을 보며 지나간 시간에 대한 명상
제3전시관 : 오늘의 풍경 - 실시간 일출봉 풍경이 화면에 투사됨. 지하에서 보는 지금 이순간의 바깥 세상을 이어주는 빛, 그 빛이 나타나면 작품이 시작되고 빛이 사라지면 작품도 사라진다. 현재를 반추해 본다.

안도 타다오 (Tadao Ando)
제주의 햇살을 그대로 담겠습니다. 제주의 바다를 그대로 품겠습니다. 

휘닉스아일랜드는 이 땅의 진정한 풍류와 휴식을 함께 누리시는 리더들을 위해 보다 편안하고 아름다운 여유의 미학, 휴식의 미학을 선사합니다.
제주의 햇살을 그대로 담은 곳, 제주의 바다를 그대로 품은 곳, 제주의 바람을 시각화 하고 미각화 한 곳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혼으로 세계적인 건축명소로 태어납니다.





안도 타다오(Tadao Ando)의
지니어스 로사이(Genius Loci)


시간 : 09:00 ~ 18:00 (여름시즌 19:00)

장소 :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 지니어스 로사이

야외정원, 1F 휴게 라운지, B1 미디어 아트 전시실(1/2/3실)

티켓 가격 : 대인 4000원 / 소인 2000원 / 노인,장애인,국가유공자 2000원 / 회원 무료




문의 064 731 7929

지니어스 로사이 페이지(링크)




<상세 정보>

geiniusloci02.jpg
 
geiniusloci06.jpg
 

[위나경 에디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2423
 
 
 
 
 
등록번호/등록일: 경기, 아52475 / 2020.02.10   |   창간일: 2013.11.20
E-Mail: artinsight@naver.com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주
Copyright ⓒ 2013-2022 artinsight.co.kr All Rights Reserved
아트인사이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