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나비부인2.jpg

발레로 새롭게 태어난 푸치니의 오페라
4명의 퍼커션이 만들어내는 매혹적인 음악

수줍고 감성적이면서도 섹시하고 자존심 강한
'초초상'으로 돌아온 발레리나 강수진!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발레단 예술감독이
오직 강수진만을 염두해두고 안무한 작품



강수진&인스부르크 발레단
<나비부인 Madame Butterfly>

기간: 2014.7.4~2014.7.6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금 오후 8시
토 오후 7시
일 오후 3시
러닝타임 100분 /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CAST
초초상 役 강수진
핀커톤 役 카를로스 알프레도
고로 役 데이비드 로드리게즈
스즈키 役 모하나 라핀

인터파크 예매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