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산시리즈 8
펠릭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 교향곡 2번 [Lobgesang, 찬송교향곡]
2월 1일(월)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펠릭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 교향곡 2번 [Lobgesang, 찬송교향곡]
2월 1일(월)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2월 1일, 멘델스존의 두 명작과 만나다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op.64, 교향곡 2번 [Lobgesang, 찬송교향곡]
공연티켓도 1+1, 감동도 1+1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op.64, 교향곡 2번 [Lobgesang, 찬송교향곡]
공연티켓도 1+1, 감동도 1+1
주최 서울오라토리오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오라토리오 후원회
협찬 (주)삼진LND, (주)두산중공업,
리-브라더스(주), Fortune Hills,
(주)국보감정평가법인
지휘 최영철(서울오라토리오 감독)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오라토리오 후원회
협찬 (주)삼진LND, (주)두산중공업,
리-브라더스(주), Fortune Hills,
(주)국보감정평가법인
지휘 최영철(서울오라토리오 감독)
바이올린 협연 윤수영
소프라노 임혜선,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테너 성영규, 오르간 신지현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 오케스트라
소프라노 임혜선,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테너 성영규, 오르간 신지현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 오케스트라
문의 02-587-9277, 9272
입장권 R석 100,000원 / S석 80,000원
A석 60,000원
입장권 R석 100,000원 / S석 80,000원
A석 60,000원
1+1 티켓 할인가격 R석 7만원(2매) S석 6만 6천원(2매)
* 1+1 티켓 예매처 : 인터파크(www.ticket.interpark.com)
기타 예매처 : 예술의 전당(www.sacticket.co.kr)
서울오라토리오 홈페이지(www.seouloratorio.or.kr)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
Yes 24 공연(http://m.ticket.yes24.com)
하나티켓(http://ticket.hanatour.com)
서울오라토리오 홈페이지(www.seouloratorio.or.kr)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
Yes 24 공연(http://m.ticket.yes24.com)
하나티켓(http://ticket.hanatour.com)
1. 작품이야기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op.64
바이올린 협주곡의 여왕
베토벤과 차이코프스키의 작품과 함께 ‘3대 바이올린 협주곡’이라고 불리는 멘델스죤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op.64는 특유의 화려하고 감미로운 선율이 넘치고 있어 멘델스존이 우리에게 남긴 최대의 유산 중 하나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윤수영의 협연으로서 이 작품을 감상하게 된다.
베토벤과 차이코프스키의 작품과 함께 ‘3대 바이올린 협주곡’이라고 불리는 멘델스죤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op.64는 특유의 화려하고 감미로운 선율이 넘치고 있어 멘델스존이 우리에게 남긴 최대의 유산 중 하나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윤수영의 협연으로서 이 작품을 감상하게 된다.
히틀러도 용납한 유태계 음악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는 유태인의 음악을 듣지 못하게 하였는데 이 때문에 유태계인 멘델스존의 음악도 금지되었다. 그러나 독일인들의 불만이 터지기 시작하였고 결국 히틀러는 멘델스존이라는 이름을 빼고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로만 연주하게 하여 묵인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는 유태인의 음악을 듣지 못하게 하였는데 이 때문에 유태계인 멘델스존의 음악도 금지되었다. 그러나 독일인들의 불만이 터지기 시작하였고 결국 히틀러는 멘델스존이라는 이름을 빼고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로만 연주하게 하여 묵인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교향곡 2번 [Lobgesang, 찬송교향곡]
구텐베르크 탄생 400년 기념한 멘델스존의 역작
15세기 활판 인쇄술의 발명가 구텐베르크 탄생 400년을 기념하여 작곡된 이 곡은 1840년 멘델스존의 지휘 하에 토마스 교회에서 초연되었다. 초연에 참석한 슈만은 "전 곡에서 멘델스죤의 정열이 넘쳐흐르고 있다. 특히 합창의 악장은 작곡가의 가장 신선하고 매력 있는 기법으로 꾸며져 있다.“라 평하였다. 멘델스존의 제2번 교향곡으로 널리 알려진 [Lobgesang, 찬양의 송가]는 3인의 독창자,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웅장할 울림을 경험할 수 있다.
15세기 활판 인쇄술의 발명가 구텐베르크 탄생 400년을 기념하여 작곡된 이 곡은 1840년 멘델스존의 지휘 하에 토마스 교회에서 초연되었다. 초연에 참석한 슈만은 "전 곡에서 멘델스죤의 정열이 넘쳐흐르고 있다. 특히 합창의 악장은 작곡가의 가장 신선하고 매력 있는 기법으로 꾸며져 있다.“라 평하였다. 멘델스존의 제2번 교향곡으로 널리 알려진 [Lobgesang, 찬양의 송가]는 3인의 독창자,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웅장할 울림을 경험할 수 있다.
‘교향곡에 합창을 사용한 선구자의 베토벤의 [9번 교향곡]에 비견할만한데, 베토벤은 교향곡의 틀 안에서 쉴러의 가사를 노래하는 합창을 끌어들였다면 멘델스존은 성경텍스트를 노래하는 칸타타의 형식 안에 교향곡을 접목했다는 점에 커다란 차이점이 있다. 이 작품은 세 개의 순수 기악파트인 신포니아 1부와 여러 개의 부분으로 구성된 종교칸타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점은 베토벤 교향곡 9번이 순수 기악 악장 3개와 합창이 가세한 마지막 악장으로 구성된 것과 닮아 보이지만 이 또한 전적으로 다르다..... 특히 영국에서는 헨델의 할렐루야가 연주될 때에만 자리에서 일어나는 전통이 있었는데 ‘찬송교향곡’ 영국 초연당시 무반주 합창이 울려퍼지는 동안 청중은 하나 둘 씩 자리에서 일어나 작곡가에게 경의를 표하는 기적적인 순간이 펼쳐졌다.‘
(출처 : 네이버 캐스트, 명곡명연주, 박제성 음악칼럼니스트)
2. ‘위대한 유산 시리즈’
서울오라토리오의 명곡 Brand
서울오라토리오의 명곡 Brand
서울오라토리오는 대한민국 유일의 오라토리움 전문 연주/연구기관으로서 최고의 악곡으로 손꼽히는 작품들을 연구하여 발표해 오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 ‘위대한 유산 시리즈’를 통해 하이든[천지창조], 베르디[레퀴엠], 헨델[메시아], 안토닌 드보르작[스타바트 마테르],[레퀴엠] 베토벤 [장엄미사]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 작품들은 철학적 심오함과 작곡가의 음악적 역량이 함축적으로 표현되어 국내는 물론 유럽에서도 좀처럼 들어보기 힘든 작품들이기에 좋은 반응과 함께 많은 이들이 한국문화예술의 발전과 시민 문화향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하고 있다.
2016년 위대한 유산 시리즈 공연 계획
♪위대한 유산 시리즈 8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op.64, [Lobgesang, 찬송교향곡]
2월 1일(월) 저녁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op.64, [Lobgesang, 찬송교향곡]
2월 1일(월) 저녁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위대한 유산 시리즈 9
하이든 [Die Schöpfung, 천지창조]
6월 7일(화) 저녁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하이든 [Die Schöpfung, 천지창조]
6월 7일(화) 저녁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위대한 유산 시리즈 10
드보르작 [Te Deum, 테 데움]
8월 1일(월) 저녁 7시30분, 체코 프라하 Rudolfinum Dvořák Hall
드보르작 [Te Deum, 테 데움]
8월 1일(월) 저녁 7시30분, 체코 프라하 Rudolfinum Dvořák Hall
♪위대한 유산 시리즈 11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11월 7일(월) 저녁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11월 7일(월) 저녁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3. 주요 출연진 소개
감독, 지휘 최영철
최영철 감독은 한양대학교,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Robert Shaw에게 합창지휘를, 오스트리아의 빈 국립 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하였다. 그리고 거장 Miltiades Caridis로부터 오라토리오를 도제 수업하였다. 1991년부터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 오케스트라, 드보르작 아카데미 등을 차례로 설립하여 이끌어오고 있는 최영철 감독은 한국과 유럽에서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오라토리움 마에스트로로 유명하다. 또한 지난 32년간 ‘음악의 원리와 원칙’을 밝히는 연구를 해온최영철 감독은 대위법(Palestrina Style I,II-영문본)과 화성학(Harmony)을 출판하였다. 이를 통해 순수 대위법과 전통화성을 역사상 최초로, 그리고 정확하게 정리한 음악학자로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늘 우리 민족의 혼이 담긴 위대한 문화유산에 자긍심을 갖고 이를 세계화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해 왔으며, 동서양 음악문화융합이론의 기틀을 마련하기에 이르렀다. 그 일환으로 7년의 계획을 세우고 전 유럽에 우리 문화의 뿌리를 알리기 위해 음악회와 국제 학술세미나, 심포지움을 열어가고 있다.
유럽과의 문화, 연주, 교육교류에 앞장서 온 그의 이러한 업적들이 높이 평가되면서 체코 정부는 실버 메달과 문화외교 최고 영예인 'Gratias Agit'상을 수여하였다. 아울러 안토닌 드보르작 3세(작곡가의 친손자)는 최영철 감독을 작곡가의 위업을 계승할 후계자로 지목하고 가족의 일원으로서 양자로 받아들였다. 그 증표로 드보르작 흉상과 교향곡 9번<신세계로부터>의 초판본 및 여러악보들, 친필 서신 등을 기증하였다. 최영철 감독은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안토닌 드보르작 작곡콩쿨'의 감독과 '국제 안토닌 드보르작 성악콩쿨'의 집행위원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4회에 이르러 세계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콩쿨로서 자리매김 하면서, 그는 지휘자로서, 학자로서, 감독으로서, 드보르작의 후계로서 무겁고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국경과 민족을 뛰어넘은 이러한 업적들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음악계에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기념적인 업적이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보다는 연주를 통해 작곡가가 진심으로 존경 받기를 원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늘 음악의 본질을 숭상하며, 자신의 명성보다 위대한 작곡가들의 음악 이상과 업적을 알리고, 특히 음악의 뿌리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의 문화저변확대를 위하여 찾아가는 음악회를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민간외교로서 체코를 비롯한 유럽지역에 한국의 음악과 발전상을 소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 오케스트라
서울오라토리오는 서울시지정 전문예술단체로서 오라토리움 음악의 계승 및 발전과 사랑의 실천을 목표로 설립된 음악예술 연주/연구/교육기관이다. 1991년으로부터 시작된 포괄적 장기계획에 따라 합창단, 드보르작 아카데미, 오케스트라가 차례로 설립되었으며, 바르고 건전한 문화의 터전을 이룩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금까지 정기연주회, Abendmusiken(저녁음악회), 특별연주회, 어린이·청소년 합창단 정기연주회, 해외연주회 등 국내와 해외의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문화의 발길이 닿지 않는 문화소외지역이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음악회'도 끊임없이 계속해오고 있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는 첫 시작부터 긴장하고 듣게 되는 곡이다. 바이올린의 독주로 시작해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이어지는 것이 마음을 울린다. 2악장은 두 말 할 것도 없이 너무 아름다웠다. 애잔한 바이올린의 소리에 울컥했다. 감정이 쉽게 사그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너무 대곡이었을까, 바이올리니스트의 버거움이 느껴져 약간은 아쉬웠다. 음악에 끌려가는 기분이였달까, 분위기를 타는 것이 아닌 나도 모르게 박자를 세고 있었다.
그러나, 역시나, 그는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고 떠났다. 멋있었다.
합창 역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는 장르라 약간 지루함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이 이번 연주회의 아쉬움으로 남았다.
하지만 너무 대곡이었을까, 바이올리니스트의 버거움이 느껴져 약간은 아쉬웠다. 음악에 끌려가는 기분이였달까, 분위기를 타는 것이 아닌 나도 모르게 박자를 세고 있었다.
그러나, 역시나, 그는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고 떠났다. 멋있었다.
합창 역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는 장르라 약간 지루함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이 이번 연주회의 아쉬움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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