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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고전극장_프로메테우스
- 신화, 연극으로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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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에 대하여 - 황이선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판도라'와 '인간'이 등장하여
희망에 대한 헤시오도스의 입장과 현대의 입장을 밝히고자 하였다.
하루살이라고 표현되며 신들의 세계에서 미움 받는 인간의 입장
현대의 권력에도 맞설 수 있는 각색자로의 상상력을 부여하였다.






<시놉시스>

'힘과 폭력'으로 신과 인간을 통치하고 있는 독재자 '제우스'의 시대.
인간에게 불을 건낸 '프로메테우스'의 재판으로 공연은 시작된다.
변호를 맡은 '오케아노스'와 검사 역할의 '헤르메스'는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다.
증인으로 서게 되는 '헤파이스토스'와 '판도라'.
그리고 무대에 난입하게 된 광증에 걸린 여자 '이오'와 인간.
'프로메테우스'는 이오의 광증이 낫게 되는 것처럼
'제우스' 역시 권좌에서 떨어질 것이라는 예언을 하여 급기야
'제우스'의 공권력 '힘과 폭력'이 투입되어 재판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산울림 고전극장_프로메테우스
- 신화, 연극으로 만나다. -


일자 : 2016.01.06 ~ 2016.01.17

시간 : 평일 8시 / 주말 3시

장소 : 산울림 소극장

티켓가격 : 일반석 20,000원

주최 : 극단/소극장 산울림

주관 : 극단/소극장 산울림, 공상집단 뚱딴지

관람 등급 : 만 12세이상




문의 : 02-334-5915

관련 홈페이지(인터파크티켓)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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