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행복해지는 길을 배우다. 책 "염려는 이제 그만"

글 입력 2016.01.0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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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과 새해는 잘 보내셨나요?

벌써 2016년의 해가 뜬지도 며칠이 지났네요.

새해에 계획했던 일들 실천하고 있나요??

저는 작년과 달리 올해에 계획한 일이 있는데요

.



바로 감사일기를 쓰는 것입니다.



작년 말부터 쓰기 시작해 감사일기를 쓴지도 벌써 보름이 지났습니다.

항상 부정적인 생각만을 해왔던 것과 달리 이제는 힘들더라도 감사일기를 쓰는 순간만큼은

오늘 좋은 일 없었나 부터 생각하게 됩니다.



이러한 생각을 시작하게 된 것은 바로 책 "염려는 이제 그만" 때문입니다.


염려는 이제 그만 포스터.jpg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바로 "나 혼자만이 아니었구나" 의 챕터입니다.

아래는 책의 일부분 입니다.


KakaoTalk_20160106_002116827.jpg
 

우리는 살면서 자주 힘든 순간을 마주합니다.

그때마다 항상 우리자신이 힘든 것만을 생각하지만 조금만 둘러보아도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있습니다.

자신의 상황에서 자신만 힘들다고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사람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함께 감사하는 것은 어떨까요?





책에는 위와 같이 작가가 사소하게 느낀 이야기에서부터 아버지, 아들로서의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아버지라는 위치 동시에 아들이라는 위치,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되기도 하지만

그때 그때 마다 항상 감사함으로 가득찹니다.





물론 약간은 기독교적인 색깔이 있기때문에 불편하게 여겨지실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정말 우리 삶에 감사함으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오늘 저의 감사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일찍 시작하였습니다. 좀 더 부지런해진 나를 발견하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그냥 보기에도 정말 사소한 내용이지만 오늘 하루 감사할 수 있다는 점에 행복하기만 합니다.






여러분은 현재 상황에 만족하고 계신가요?

좀 더 나은 삶, 그리고 좀 더 행복한 인생을 꿈꾸신다면 오늘부터 감사일기를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새해에는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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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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