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신년을 맞이해, 특별한 음악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바로, 1월9일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열리는
이희상의 궁정음악 음악회인데요!
이번 음악회가 특별한 이유는
흔히 볼 수 없는 악기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보통 클래식 음악회라고 하면,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등이 주를 이루지만
이희상의 궁정음악 음악회에서는
리코더, 쳄발로와 더불어 카운터테너의 목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카운터테너는 높은 음역의 소리를 내는 남성을 이야기 하는데요.
16~17세기의 교회음악, 특히 영국음악에서 많이 쓰였다고 합니다. (출처 지식백과)
동영상으로 만나보셨듯이,
이번 음악회의 주인공인 카운터테너는 이희상은
이미 국내외로 널리 명성을 떨친 실력파입니다 :)
목소리가 정말 아름답죠 ~?
리코더 염은초, 쳄발로 김희정도
고음악의 선율을 아름답게 펼쳐내는 예술가들이기 때문에
그리고, 세 연주가의 호흡이 어떤 울림으로 나타날지 궁금하기 때문에
이번 음악회가 아주 많이 기대가 됩니다. ^^
고음악 악기로
아일랜드 민요와 모짜르트의 음악,
다올랜드의 음악 등
(하단의 프로그램 참조)
전혀 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을 꾸렸다니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음악회가 될 것 같아요~
장소는,
이렇게 고급스럽고 아기자기한 클래식 전용 홀 :)
마리아칼라스홀이라고 해요!
그 어느 곳보다 연주자의 감정과 호흡을 가까이에서 깊이 느낄 수 있죠~
삼성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으니,
주말에 신년 나들이 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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