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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의 사소한 변화마저 놓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느껴볼 수 있는,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by 임수진 에디터
2016.01.0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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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네, 빛을 그리다 展>

      기 간- 2015년 12월 11일(목) – 2016년 2월 28일(일)
      전시시간- 서울_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마감 오후 5시
      휴 관- 일 매주 월요일 및 용산전쟁기념관 지정일
      전시장소-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이자 대가 '클로드 모네'
      빛의 각각의 색깔을 표현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그가
      2015년 12월 11일부터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모네의 약 400여점의 작품들이 본다빈치㈜(대표 김려원, 구
      김수경)의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따라서 보다 색다르게 다각면에서 그의 작품을 느껴볼 수 있기에 더욱 특별한 전시회입니다.



      컨버전스 아트란?

      컨버전스 아트는 명화가 디지털로 변환돼 입체 영상신호로 바뀐 뒤 고화질
      프로젝터를 통해 전시장 벽면의 대형 스크린에 투사되는 방법입니다.
       본 전시에서는 약 60 여 개의 프로젝터와 4M 높이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인상주의의 웅장함이 
      우리 눈앞에 재현됨으로 관객은 모네가 있던 당시의 그 순간으로 시간여행을 하게 될 것입니다. 
      모네의 걸작 수련과 그가 살았던 1800 년대 파리로 여행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설치를 경험하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될 것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컨버저스 아트를 비롯하여, 인터랙티브 전시가 함께 이루집니다.
      관객이 그저 작품을 바라보며 감상하던 것을 넘어서서
      '체험형 컨텐츠'를 통해 직접 작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객이 보다 더 적극적으로 감상에 임할 수 있기에 작품과 전시에 대한
      이해도와 집중도 또한 상당히 높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따라서 '미술', '예술'에 대해 어렵고 다가가기 힘들었다고 생각하셨던 분들에게 있어
      이번 전시회는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전시이리라 여겨집니다.
      '미술'에 대한 '어렵다'라는 이미지를 새롭게 탈바꿈 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그 가치와 의미와 대단한 전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되고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부푸는 그런 전시입니다!

      또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은 '인상파의 날'이라고 하여
      모네를 비롯하여 인상주의 거장들의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새해인 2016년 1월 27일! 첫 선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놓칠 수 없는 아름다운 전시가 될 것 같습니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포스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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