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소디 in 안산
- 안산시 승격 30주년 기념 원로작가 4인전 -
2016년은 안산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관에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전시로안산을 빛낸 원로작가 4인 초대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성백주, 장성순, 정문규, 신성희 작가는오랜시간 안산을 기반으로 창작활동을 해오거나안산에서 출생한 작가로 모두 한 시대를 대표하며한국미술을 이끌어 온 작가들이다.특히 안산에 정착하면서 안산 미술사의 기틀을 다지고지역 미술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시놉시스>
성백주 화백은 초기 추상미술 시대를 거쳐 풍경 인물 정물 등
구상회화를 넘나들며 자신의 조형세계를 확장해 왔다.
특히 그의 장미 그림은 다채롭고 화려한 색채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어린아이의 순수함처럼 친숙함과 자유분방함을 선사한다.
장성순 화백의 초기 작업은 전후 혼란한 시대상황을
격정적 언어로 표출하였으며, 이후 작업은 서정적이면서도
자유분방한 붓터치로 그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정문규 화백은 50~60년대 앵포르멜 추상미술의 흐름 속에
한국적 정서를 반영한 토속적 추상미술을 시도했으며,
70~80년대는 인간 내면의 인간을 탐구하는 'EVE' 시리즈로
독창적인 한국적 구상 표현주의를 추구하였다.
신성희 작가의 누아주(Nouage, 엮음)라는 독창적 기법은
평면을 해체하여 3차원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작업으로
프랑스 뿐 아니라 세계 미술계의 찬사를 받았다.
랩소디 in 안산
- 안산시 승격 30주년 기념 원로작가 4인전 -
일자 : 2015. 12. 10 ~ 2016. 1. 24
시간 : 10:00am~07:00pm
장소 : 단원미술관 1관
주최 : 안산시, (재)안산문화재단
주관 : 안산시, (재)안산문화재단
문의 : 031-481-0504
관련 홈페이지(단원미술관)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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