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영화 <9At38>
뜻을 함께한 전국 연합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독립문 음악회와 민통선에서의 연주를 통해 한반도에 울려 퍼졌던 평화의 하모니와 감동을 함께 느끼고, 전해주세요.
<영화 소개>
9 At 38 : 38선에서 베토벤 교향곡9번을 연주한다
남한의 오케스트라와 북한의 합창단원들이 판문점에 모여서 함께 연주하는 하는 꿈을 가지고 있는 한 바이올리니스트(원형준)과 린덴바움의 스토리가 다큐로 제작중입니다.
영화는 남북 오케스트라를 위해 지난 7년간 노력해온 과정들과 이번 광복 70주년 그를 이루기 위해 독립문을 지나 판문점으로 향했던 모든 과정들을 가까이에서 담고 있습니다. 비록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그 뜻을 함께한 전국 연합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독립문 음악회와 민통선에서의 연주를 통해 한반도에 울려 퍼졌던 평화의 하모니와 감동을 함께 느끼고, 전해주세요.
<린덴바움>
“One People One Harmony”
린덴바움 페스티벌 앙상블’은 ‘린덴바움 뮤직’의 상시 공연활동을 위한 단체이다.
이 단체는 계층, 성별, 나이, 장르의 벽을 허물고 화합과 평화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클래식 앙상블 ․ 오케스트라를 목적으로 하며
이 단체는 계층, 성별, 나이, 장르의 벽을 허물고 화합과 평화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클래식 앙상블 ․ 오케스트라를 목적으로 하며
최종적으로 남북 통일오케스트라 구성을 목적으로 한다.
'린덴바움은 음악을 통해 사회 속에 존재하는 대립과 갈등으로부터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그런 생각은 “One People, One Harmony” 라는 저희의 모토에 깊게 담겨 있으며, 음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배려와 교감
그리고 소통이 사람들간의 화합과 이해를 이끌어내는 씨앗이 될 것입니다. - 린덴바움 소개 글'
<프로필 : 원형준>
린덴바움 예술감독 바이올리니스트 원형준
린덴바움 앙상블 리더로서 소외지역, 위안부 평화 등 음악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코리안 심포니, 인천시향, KBS 교향악단 객원 악장으로 활동 중이다. 예원학교중 도미, 줄리어드 예비학교를 거쳐 줄리어드 음대와 메니스 음대에서 수학.
- <9At38>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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