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어느집에나 있을 법한 이야기.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공연 장소 예그린씨어터는,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로 나와서
5분 정도 걷다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공연은 선착순이기 때문에 발걸음을 빨리한다면
좋은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계단 밑에서 우리를 반기는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배너 간판!
좌석 배치도도 한 컷!
'엄마와 딸'을 주제로 한 연극이여서
눈물이 많은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휴지'도 준비했다!!!!!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총 4명의 배우가 연기한다!
엄마와 딸,
그리고 남자배우, 여자배우는 멀티역을 맡아 연기한다!!
연극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멀티역을 하시는 배우분들은 존경스럽고, 멋지다ㅠㅠ!!!
극 중 '엄마'는 평소 우리의 '엄마'처럼
우리를 미소 짓게도, 울리기도 한다..
'철없는 딸'은 나와 비슷한 점이 많기도 하고,
결혼을 부추기는 부분이 내 또래와 같은 20대 후..반과
극 중의 30대에 입장이면 공감이 정말 많이 될 것이다!
이 연극의 아쉬운 점은..
앞부분이 너무 길어서 조금은 지루한 면이 있었다..
그리고 극 중 엄마가 '갑자기 아픔'이 너무 강했고..
그래서 이야기 전개가 급 돌변!한 것 같아서 아쉬었다ㅠㅠ...
뭐 각각의 입장과 생각이 있지만!
별다른 차별이 없는 개.인.적.인.생.각.으로
'게이'라는 캐릭터 설정이 별로였다...
이 극의 분위기나 상황에 맞나..싶다!
'엄마'와 '딸'의 일상적인 우리네 이야기가 담긴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이참에 엄마와 함께 데이트를^^!
일 시_ 2015년 10월 2일(금) ~ 11월 22일(일)
화, 수, 목, 금 20:00 (수요일 낮 공연 15:00)
토요일/공휴일 15:00 , 18:00 / 일요일 15:00
(월요일 공연 없음)
장 소_ 대학로 예그린 씨어터
티 켓_ 40,000원
#ART Insight 사이트: http://artinsight.co.kr/
기 획_ 마루컴퍼니
제 작_ 프로젝트 옆집누나/예그린씨어터
후 원_슈나이더
#공연·전시 블로그 : http://blog.naver.com/dltmfql1<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