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산드로 멘디니展
-디자인으로쓴시-
◆ 전 시 명: Alessandro Mendini – The Poetry of Design
◆ 전시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 전시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 전시구성: 초기 작업에서 최근작까지 다양한 장르가 집결된 600 여 점의 작품
◆ 전시주최: ATELIER MENDINI, 서울디자인재단,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 전시주관: 아트센터이다, 마이아트예술기획연구소“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멘디니-
올 10월부터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초대형 전시가서울디자인재단, 아뜰리에 멘디니,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공동 주최로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전시관에서 열렸습니다.역시나 알록달록한 색감이 많이 눈에 띄더군요!어린 아이들의 시선과 그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작품들은 예뻤습니다 ~그의 대표작. '프루스트의자'
도형을 형상화 시킨 거 같기도 하고.. 자꾸만 시선이 갔던 스탠드?!처음에 봤을 땐 특이하단 느낌이었는데자꾸보니 천사머리 위에 달린 링이 생각나기도 하고..^^뱅글뱅글 돌아가는 회전목마.역시 예뻐서 집에 가지고 오고 싶더군요^^*특히나 하나쯤 소장하고 싶은 시계들이 있었습니다색감이 정말 독특한 거 같아요^^그림들이 하나같이 느낌있죠.보는 내내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동심'이라는 매개체를 이용해'디자인'을 보는 느낌이라기보단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거 같아요동생 프라이버시를 위해 스티커로 착! 이렇게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독특하고 예쁜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까지 살린 '알렉산드로 멘디니'마침 사인회까지 있어 가까이 얼굴을 볼 수 있어 의미있었던 전시회!전혀 지루하지 않았던 재미있고 쉽게 다가왔던,시각적인 즐거움이 있었던 곳 '알렉산드로 멘디니전'창의력이 쑥쑥 커지는 느낌이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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