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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후의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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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집단 뚱딴지 제11회 정기공연 작가 오세혁과 
연출 문삼화가 만나 선보이는 창작 신작 <지상최후의 농담> 
전쟁의 비극으로 인한 죽음의 공포 속에서 끊임없이 농담을 만들어내는 자들과 
끊임없이 그 농담을 들으며 즐기는 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시놉시스>

포로 6명이 갇혀있다. 수용소 바깥에서는 10분마다 한 번씩 총소리가 들려온다. 
적군이 후퇴를 앞두고 포로들을 총살하는 소리다. 
포로들은 10분마다 한 명씩 수용소 바깥으로 끌려 나간다. 
죽음을 앞둔 포로들은 수용소 안에서 온갖 다양한 행태들을 보여준다. 
두려움, 공포, 슬픔 속에서 그들은 죽음을 앞두고 웃기로 한다. 
서로 돌아가면서 ‘농담’을 하기로 시작하는데..





지상 최후의 농담


일자 : 2015.09.25 ~ 2015.10.11

시간 : 평일(화~금): 오후 8시 / 토요일: 3시, 6시 / 일요일: 3시 / 월 쉼 

장소 : 선돌극장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주최 : 공상집단 뚱딴지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관람등급 : 만 13세이상




문의 : 02-889-3561,2





<상세정보>

* 9월 26일, 28일, 29일, 10월 9일: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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