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2015 진주 이상근 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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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이상근은 누군지에 대해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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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이상근은 1922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줄곧 진주와 마산
그리고 마지막에는 부산에 정착하여 생을 마쳤습니다.

 이상근 하면 먼저 떠올리는 작품이 있는데요!
그는  1947년 해방 직후에 작편곡한 '새야 새야' 국민동요로 현대적 기법 가곡 도입 하였데요!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청포장수 울고 간다'.

'새야 새야'는 한국 근대사의 큰 전환점을 가져온
동학혁명의 두령 전봉준을 두고 불린 전래동요의 하나입니다. 
'강강수월래'와 함께 우리의 전래 동요 중 특이한 서정적 가락으로 우리 가슴에 파고 든
 이 노래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와 같은 가락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선우씨가 부른 ‘새야새야’ 영상입니다.



이상근이 작곡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한국적 음악의 실현”이었다고 하는데요.
이상근작곡가가 한국적 음악 실현을 위해 사용한 재료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민요적 5음계
(서양은 도레미파솔라시 7음계를 사용하지만 파와시가 빠진 5음만을 사용하는 것이 5음계이다.)
가창(사람의 목소리로 음악을 표현하는 방식)선율에서 시새김적 용법,장단이라고 하네요!





2015 진주이상근 음악제
10.29~10.31
경남 문화예술횐관 대공연장

주최:진주시
주관:(사)이상근 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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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음악회에 대한 설명을 해드릴게요:)

기악에 있어서 가장아름다운 벨칸토를 보여주었던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시작으로
이번 진주 이상근 음악제에 출연하는 성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벨칸토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수 있는 오페라 갈라 연주예정한다고 하네요!:)

*벨칸토
벨칸토는 '아름다운 노래'라는 뜻이며 이는 극적인 표현이나 낭만적인 서정보다도 아름다운 소리, 부드러운 가락, 훌륭한 연주효과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 결과 기교적 과장에 치우치는 폐단이 있어 글루크나 바그너는 벨칸토를 배척해 왔다. 그러나 벨칸토 자체는 고도로 예술적인 기법으로 현재 이탈리아오페라나 모차르트의 오페라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창법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10.29
오프닝 콘서트(한불수교 기념 콘서트)

빈필 수석 하프 주자 출신 세계적인 스타 하피스트
자비에르 드메스트르 특별초청공연




영상을 보니 굉장히.. 미남이시더군요 :)


program

글린카_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주제에 의한 변주곡
글린카_녹턴eb장조
리스트<로시뇰><나이팅게일>1842
하차투리안_<동양무곡?&<토카타>
차이콥스키_<예브게니 오네긴>주제에 의한 환상곡

휴식

드보르작_<아메리카 조곡>a장조 작품
98 모데라토 (피우모소)-알레그레토-안단테-알레그스메타나_교향시 <나의 조국 >중 “몰디우


*글린카
미하일 이바노비치(Ivanovich) 글린카는 러시아 고전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글린카의 작품은 이후 수많은 러시아 작곡가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특히 러시아 특유의 음악 스타일을 창조한 ‘위대한 5인’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글린카가 남긴 오페라는 <이반 수사닌>, <루슬란과 류드밀라>, <로젠 백작> 등 세 편이다.

*리스트
프란츠 리스트의 이름은 비르투오소 피아니스트의 대명사로 통한다. 하지만 그의 업적은 단지 피아노 음악에 국한되지 않는다. 리스트는 ‘교향시’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시해 관현악 분야에 혁명을 일으킨 혁신주의자였다.. 리스트는 19세기 중반의 독일 관현악이 지극히 상투적이고 진부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교향곡’이라는 옛 형식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자 했다. 그 결과 ‘교향시’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하게 된 것이다. ‘교향시(symphonic poem)’라는 말은 ‘교향곡’(symphony)과 ‘시’(poem)의 합성어로, 교향시란 결국 ‘시적인 교향곡’인 셈이다. 리스트는 교향시를 통해 ‘시적인 것’, 혹은 ‘문학적인 이야기’를 오케스트라로 표현하고자 했다.

*하차투리안
소련의 작곡가. 소련 평화위원회 회원으로 사회운동에도 참여하는 한편, 모스크바음악원, 그네신음악원의 교사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지휘자로도 활약하였다.

*차이콥스키
표트르 일리치(Ilyich) 차이콥스키는 러시아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다. 그는 교향곡, 오페라, 발레곡, 기악곡, 실내악, 가곡 등 여러 분야의 작품을 내놓았으며, 고전음악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몇 편의 기악곡과 극장음악을 만들어냈다. 발레곡으로는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 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 등이 있으며 오페라로는 <예브게니 오네긴> 등이 있다.



10.30
갈라콘서트

지휘: 이태정 
오케스트라:소리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이올린:강수인
성악가: 테너_진슈 샤호우
        소프라노_미네르바몰리네르
        바리톤_이승왕,베이스_함석현


program

이상근 _교향곡 1번2악장(한국선율에 의한 서완조)
“Andante on a korean theme"(7분)
[진주 이상근 음악제“시그너쳐 뮤직”]
모차르트_ <피가로의  결혼 >서곡
모차르트_바이올린 협주곡 4번 d장조 kv.218

휴식

베르디_<나부코>서곡
모차르트 _<돈 죠반니>중 “카탈로그의 노래”(Madamina)[베이스 함석현]
베르디_<아틸라>에지오-아틸라 2중창(ezio-attila duet,prologo)
푸치니<라보엠>하이라이트
“그대의 찬손”
“내이름은 미미”
“오 아름다운 아가씨 ”+1막 피날레


*피가로의 결혼 줄거리
. 그 전에는 이발사였지만 지금은 알마비바 백작의 하인이 된 피가로와 백작의 시녀(侍女) 쉬잔과의 결혼이 주제이다. 백작과 부인(로진) 사이는 애정이 식어 서먹서먹해지고 백작은 시녀 쉬잔을 짝사랑하여 밀회를 요구한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 쉬잔과 피가로는 부인을 자기 편으로 만들어 갖가지 술책을 써서, 백작의 바람기를 물리치고 혼내주며 순조롭게 부부가 된다는 줄거리이다. 



10.31
도니제티 오페라<사랑의 묘약>
그랜드 콘체르탄데


지휘:이태정
오케스트라: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성악가:테너_진슈 샤호우
       소프라노_미네르바 몰리네르
       소프라노_윤현정,바리톤_이승왕,베이스_함석현


program
도니제티 _오페라 <사랑의 묘약>(1832)총2막 (120분)
그랜드 콘체르탄데


*사랑의 묘약
부유한 여지주 아디나가 투덜거리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녀를 사랑하는 시골 청년 네모리노는 소심하기만 하다. 여자에게 인기가 많은 벨코레 하사관은 아디나의 재산을 보고 그녀와 결혼하려 한다. 네모리노에게 사랑의 묘약을 판 둘카마라는 그의 순수함을 악용하는 냉소적인 사기꾼이다. 나이 많은 남자들은 받아야 할 벌을 받고 연인들은 성숙해진다. 사랑이야말로 우리를 더욱 선한 사람으로 만드는 마법의 약인 것이다.





Ticket


10.29

R석:30,000원
S석:20,000원


10.30/10.31

R석:50,000원
S석:40,000원
A석:30,000원



(055)754-1227/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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