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One of the most exciting musical events ofthe year!”
<언론사 ‘뉴욕 타임즈’>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가 연주하는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그 심오한 아다지오, 정신 나간 푸가, 미친 음악, 위대한예술!”
<첼리스트 ‘페터 비스펠베이’>
Program12 Variations on "Ein Maedchen oder Weibchen"from the opera "The Magic Flute" by MozartCello Sonata No.3 A Major Op.69- INTERMISSION -Cello Sonata No.5 D Major Op.102-27 Variations on "Bei Maennern, welche Liebe fuehlen"from the opera "The Magic Flute" by Mozart WoO 46
< 기대 포인트 >
이번 첼로 리사이틀을 기다리며,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것 두가지는
아무래도 '베토벤'이라는 음악가와, '첼로'라는 독특한 악기이다.
1. '베토벤'의 음악
베토벤은 관객을 실망시키지 않는다. 내가 베토벤에 가지고 있는 믿음이다.
요즘 사람들은 음악 감상을 할 때도 참을성이 부족한 것 같다.
괜히 훅이 맨 앞으로 나온 '후크송'이라는 게 유행하는게 아니다.
현대 사람들은 이제 천천히 고조되어 가는 음악의 흐름을 느낄 여유조차 없는걸까?
하지만 베토벤은 음악의 기승전결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2. 첼로
아무래도 오케스트라 연주를 들을 때는 바이올린의 음색이 가장 돋보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첼로의 낮은 음역대가 주는 매력은 바이올린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첼로의 따뜻한 음색이 가을 날씨와 잘 어울릴 것 같다.
또한 피아노와의 협연도 이루어진다고 하니 한층 기대된다.
<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일시 : 2015. 10. 6 화 ~ 10. 7 수 20:00장소 :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티켓 : R석 80,000원 S석 60,000원 A석 40,000원예매: SAC Ticket, 인터파크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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