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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왕암 달빛문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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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6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지역주민 외 관광객들이 1,200명 이상 참여한다. 그 중 400명은 직접적으로 걷기체험 및 문화공연 등을 하기도 한다. 동구 일산동 대왕암 공원에서 열린다.


- 주요행사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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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콘서트 : 시낭송(구경영), 성악(테너 김명재), 전자바이올린(유진박)
               판소리(김율희), 재즈공연(민경인트리오&김혜미), 백파이프공연 등 
  - 달빛걷기 : 대왕암둘레길(3km) 걷기, 서킷콘서트 2개소(뮤지컬갈라쇼, 퓨전국악)
  - 체험행사 : led희망램프, 달빛소원등, 먹거리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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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왕암 해안둘레길(3km) 걷기, 전통 먹거리 체험, LED희망램프와 달빛소원등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빛과 소리를 테마로 한 공연행사가 열린다. 6시30분 시작하는 빛콘서트에는 시낭송가 구경영 씨가 세월호 사고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낭송하고 테너 김명재 씨의 ‘떠나가는 배’ 등 성악공연에 이어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을 연주한다고 한다. JTBC ‘소리의 신’에 출연해 높은 관심을 받았던 김율희의 퓨전판소리와 ‘민경인 트리오’의 재즈공연도 볼수 있다.

이어 오후 8시10분부터 오후 9시40분까지는 달빛걷기 행사가 있다. 참가자들은 대왕암 공원관리소~용굴~해맞이광장~용디목전망대~고동섬전망대 등 약 3km 구간의 해안둘레길을 걷게 된다. 걷는 도중에는 대왕암해맞이 광장과 고동섬전망대 등 2곳에서 뮤지컬팀 ‘아트 레볼루션’과 관객이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쇼와 울산국악협회 국악연주단의 퓨전국악 공연으로 서킷콘서트가 마련된다. 달빛걷기가 끝나면 스코틀랜드 출신의 연주자 존 로비 씨의 백파이프 연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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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참가신청 접수도 받고 있다. 2014년 5월 26일부터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led희망램프, 달빛소원 등 체험인원을 각 160명을 모집 중이며 그중 40명은 현장에서 추가적으로 받는다. 전화 또는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가족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의미있는 날들을 만들기에 좋다. 물론, 참가비는 무료이다.  


-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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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산907에 위치하고 있다.
울산역에서 1시간 30분은 족히 걸려 추천하지 않겠다.
고속과 시외터미널에서 1401, 133, 401을 타고 가면 기차를 타고 가는 것보다 30분 정도 빠른편이다.  



동구청 문화체육과: 209-3471~5


 

(출처 : 검색포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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