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손열음 (대관령국제음악제 제공)
피아니스트 손열음, 하프시코드 연주에 도전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대관령국제음악제 저명음악가 시리즈 공연에서 하프시코드 데뷔무대를 가졌다. 그가 좋아하는 피아노 곡인 바흐의 골든베르크 변주곡 BWV 988을 연주했고, 이 곡을 하프시코드로 연주하는 것이 오랫동안 품어온 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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