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로린마젤 (연합뉴스 제공) 프랑스 출생의 미국 지휘자인 로린마젤이 2014년 7월 13일 폐렴 합병증으로 타계했다. 그는 9세에 지휘자로 데뷔하여 타계직전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약 7000회 무대에 섰고, 300여장의 음반을 발매했다. 뉴욕 필하모닉, 뮌헨 필하모닉, 베를린 라디오 심포니 등의 명문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던 그는 작곡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연합뉴스 국제신문 중앙일보 이준화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