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 음식 영화제
- 먹고, 보고, 느끼고, 즐긴다! -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다양한 음식과 식문화를 매개로서로 다른 문화권의 삶을 이해하고 상호 교류, 소통하며,인생의 맛과 여유를 환기하는 영화를 통해현대의 바쁜 일상에서 잊힌 삶의 미감을 회복하는 맛있는 힐링 영화제입니다.
- 개막작 <앙: 단팥 인생 이야기>
- 음식 영화의 고전을 모은 <클래식 레시피>
1.달콤 쌉사름한 초콜릿 (1992년 작_멕시코)
2. 담뽀뽀 (1985년 작_ 일본)
3. 바베트의 만찬 (1987년 작_ 덴마크)
4. 금옥만당 (1995년 작_ 홍콩)
- 신작과 국내 미공개 작품들을 모은 <새로운 맛의 발견>
1. 카모메 식당 (2006년 작_일본)
2. 49일의 레시피 (2013년 작_ 일본)
3. 심야식당 (2015년 작_ 일본)
외 9편 영화 상영 예정.
- 한국의 음식 영화를 소개하는 <맛있는 한국>
1. 식객 (2007년 작_ 한국)
외 2편 상영 예정
- 건강한 식문화를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밥상>
1. 슬로푸드 이야기 (2013년 작_이탈리아)
달팽이의 속도처럼 느리게, 그러나 지난 25년 동안 꾸준히 지속돼 온 ‘느린 혁명’에 대한 영화.
테라마드레의 창시자로도 알려진 카를로 페트리니는 1986년 이탈리아에서
이 혁명의 기반을 다진 아르치골라란 단체를 만들고고, 3년 뒤 파리에서 슬로푸드 운동을 선언한다.
슬로푸드는 대량생산과 규격화, 산업화에 따른 맛의 획일화와 패스트푸드에 저항하며,
각 지역 음식 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지속가능한 먹을거리를 지향하는 운동으로
현대의 식문화에 큰 변화를 가져 왔다. 작은 공동체의 꿈이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일깨우는 다큐멘터리로, 2015년 베를린영화제 음식 영화 부문 상영작.
외 3편 상영 예정
- 오감만족 세계 단편선
1. 오늘의 요리 (2012년 작_ 한국)
고집스럽게 생긴 고양이 셰프는 언제나 한가지 조리법만 고집한다.
그러다 가게가 망하고, 고양이 셰프는 정처 없이 떠돌며 다양한 문화의 요리들을 접하게 된다.
그 후, 그는 가게로 돌아와 세계를 떠돌며 얻은 조리법으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내고 가게는 문전성시를 이룬다
외 6편 상영 예정
서울 국제 음식 영화제
일정 : 2015. 07. 09 ~ 2015. 07. 12
시간 :
장소 : 아트나인 (이수)
주최 :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추진위원회, ㈜메타플레이, 아트나인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주한 프랑스문화원,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한국 스페셜티커피협회, 환경재단 그린아카이브
협찬 : 현대그린푸드, 샘표, 화요, 정미구독, 페로니, 프랑스 구르메, 마이마이 치킨, 원파인디너, 백비헌,
오뗄두스, 바이오더마 코리아, 나베S&F, 르쿠르제 코리아, 라르프로젝트, 호랑이 생막걸리,
기욤 베이커리, 박찬회 화과자, 아이하우스 친친, 디자인이음, 문학동네
문의 : 아트나인 (1544-0070)
관련 홈페이지 아트나인
<상세 정보>
행사 프로그램 '오감만족의 맛'
'오감만족의 맛'은 아트나인 야외 테라스에서 홈메이드 삼국삼색도시락과 함께
<오감만족 세계단편선>을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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