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즐거운 역사기행!
뮤지컬로 들여다보는 신라시대, 박제상 이야기!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웹-포스터-세로.jpg


'공연정보'
기간: 2015-05-08 ~ 2015-05-31
시간: 평일 8시/ 토 3시,7시/ 일 4시
장소: 한전아트센터
티켓가격:R석 100,000 S석 80,000 A석 60,000 B석 40,000
문의: 후플러스 0505-894-0202





망부석 이야기.
모두 한 번쯤은 들어봤음 직한 이야기일 것이다.
이번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에서 다루는 박제상과 매~~~~우 긴밀한 관계가 있다.
(주인공이다.)

서기 418년, ‘눌지왕’이 신라를 다스리고 있었던 때 이야기다.
왕제 보해와 미해는 고구려와 왜에 볼모로 붙잡혀간다. 이에 박제상은 고구려와 왜를 넘나들며 두 명의 왕제를 모두 구해낸다. 그리고 그의 충심에 적군들마저 감동한다.
왜에 있던 미해를 구출하여 신라로 보내는데 성공하는 박제상.
하지만 그는 신라로 미처 돌아가지 못한 채 붙잡히고 만다.
왜왕은 박제상에게 왜왕의 신하라 한다면 상을 주겠노라 하지만, 그는 이를 거절한다.
그 후 모진 고문을 겪다가 끝끝내 불태워 죽임을 당한다.
그리고 그를 기다리며 치술령에서 하염없이 울부짖었던 그의 부인 ‘김씨’는 망부석이 된다.







‘신라’하면 떠오르는 것은 다름 아닌 화려한 옷이다.
이번 무대에서 보여줄 신라시대의 화려함이 수놓인 의상도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사담을 덧붙이자면, 필자는 어렸을 때 아버지 졸라서 뮤지컬 명성황후를 보러 간 적이 있었다.
그때 무대를 수놓았던 화려한 무늬와 웅장한 사운드는 지금도 잊지 않고 있다.
종종 그때 들었던 멜로디도 떠오른다. 뮤지컬이 가진 압도적인 힘을 어렸을 적부터 느꼈다고 해야하나? 어연 10년정도 된 일이다.
그렇기에 이번 공연에 거는 기대도 남다르다!
그때의 기억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며 이번 뮤지컬도 눈누난나 즐길 수 있길 기대해본다!
또한 5월 9일은 졸업시험! 이 있는 날이기에 더욱 값진 뮤지컬이다 :^)





'상세정보'


웹전단-820x000.jpg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