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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5 by. leporis

토끼자리

사냥꾼인 오리온이 평소 토끼 사냥을 좋아했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자리라는 설과,

시칠리아 섬에 야생토끼가 너무 많아서
 사냥꾼인 오리온과 큰 개 자리 사이에 두어
 야생토끼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게 하였다는 설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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