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봄이 오면
-봄이 왔음을 알린다, 따뜻한 노래로-

같은 음악 안의 클래식과 재즈 그리고 뮤지컬,가까우면서도 멀게 느껴지는 세 음악 장르가한 공연에서 만나 함께 봄을 맞이한다.수 많은 관객의 마음을 홀리는 재즈 디바 웅산이따뜻한 봄이 왔음을 알리고,우아하고 강렬한 목소리로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을 최정원이아름다운 목소리로 봄을 연다.
<프로그램>
지휘 서희태, 연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뮤지컬배우 최정원, 재즈보컬리스트 웅산
1부
뮤지컬 <시카고> 하이라이트 오케스트라
yo soy maria 웅산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웅산
J. Strauss II/ Fruhlingsstimmen Walzer Op. 410 오케스트라
quizas quizas quizas 웅산
volare 웅산
2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하이라이트 오케스트라
Fly me to the moon 최정원
꽃밭에서 최정원
Newyork Newyork 최정원
The winner takes it all 최정원
꽃 피는 봄이 오면
일시: 2015.03.31
시간: 화요일 오후 8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티켓가격: VIP석 120,000원, R석 100,000원, S석 70,000원,
A석 50,000원, B석 30,000원
주최: 뉴스1,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관람등급: 만 7세이상
문의: 02-6292-9370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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