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거북이, 혹은...
 
 
거북포.jpg

 
‘저 문은 코끼리가 밀어도 열리지 않는 문이야’
맞아 문은 열리지 않아... 
우린 단정하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
환자-정상인/ 관객-연기자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블랙코미디

 
 
 

 
 
<시놉시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정신과 박사. 그리고 그를 짝사랑하는 간호사,
자신을 ‘거북이’라고 믿는 환자, 그리고 교육 실습을 받으러 온 젊은 의대생.
연극이 진행되면서 누가 환자이고 누가 정상인지,
누가 관객이며 누가 연기자인지, 무대와 객석의 경계선이 무너지고 상황은 곤란해진다.
 
 

 
 
거북이, 혹은...
 
 
일자 : 2015.03.20. ~ 2015.04.05
 
시간 : 평일(화~금) 오후 8시 / 주말 오후 4시 / 월요일 휴무
 
장소 : 소극장 핫도그
 
티켓가격 : 30,000원
 
주최 : 국제연극연구소 H.U.E
 
주관 : 국제연극연구소 H.U.E
 
관람 등급 : 만 8세 이상
 
 

 
문의 :  010-4404-703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거북메.jpg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