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영희
백수,청년실업,비정규직이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단어.우리들은 이와 싸워 이겨야 한다.세상은 그래야 실패한 삶이 아니라고 말한다.여기에 우리를, 이 시대 젊은이를 대표하는철수와 영희가 있다.이들이 내가 되면 어떨까?나의 친구 나의 형이면 어떨까?나의 자식들이면 어떨까?유쾌한 연극 속에 그 해답이 있다.젊은이들이여 꿈과 희망을 가져라
<시놉시스>
하루에도 수십번씩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서울 신월동의 옥탑.
스물 아홉의 영희, 그리고 오랫동안 비어있던 옆집 옥탑 방으로 이사 온 동갑내기 철수.
청춘의 끝자락에 선 영희 철수의 옥탑 방.
서로의 옥탑 방을 마주 보면서 벌어지는 철수 영희의 씁쓸한 일상.
철수는 빨랫줄에 널린 영희의 팬티를 보며 그녀를 상상하고,
영희는 문 앞에 쌓여만 가는 소주병을 보며 철수를 읽어낸다.
철수 영희는 새로운 꿈을 꾸기를 희망하기 보다
빛 바랜 청춘을 정리하고자 꿈꾼다.
철수영희
일자 : 2015.02.27 ~ 2015.03.29
시간 : 월 휴무 화,수,목,금 8시 토 4시 / 7시 일 3시 / 6시
장소 : 대학로 나온씨어터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주최 : 극단 미미
주관 : 극단 미미
관람 등급 : 만 15세이상
문의 : 010-8910-5621
관련 홈페이지(인터파크 티켓)
<상세정보>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