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어느덧 2월을 마무리하고 봄바람이 기다리고 있는 3월을 맞이할 때가 왔다. 아직은 따뜻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날씨지만 움직이며 활동하기에는 이제 전혀 무리가 없는, 좋은 날씨라 생각한다. 지금부터 혹은 3월부터 우리나라의 알차고 예쁜 '플리마켓'을 체험해보는 건 어떨까.


Part 2에서는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플리마켓>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Part 2에서는 단체로 모여서 뿐만 아니라 개인이 하는 플리마켓도 있다. 정기적이지 않은데다 이렇게 주최하는 대상도 폭이 넓다 보니 '아는 사람만 알고, 아는 사람만 가게 되는' 플리마켓인 경우가 많다.



1. 리사의 플리마켓

3.JPG

 일시 3월 2일 화요일 / 오전 11~오후 2시
 장소 공도 스위첸 릴리카페

 올해 처음 시작하는 봄 맞이 플리마켓이다. 플리마켓이 열리는 '릴리카페' 주인이 주최로 연다. 셀러들 또한 모집도 한다. 포스터에서도 느낄 수 있듯 아기자기하고 예쁜 플리마켓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성인 4명 이상이 카페에 방문할 경우 허니브레드를 무료로 주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2. 제4회 스타일미션 부산마켓

4.JPG

 일시 3월 1일 월요일 / 오후 2~7시
 장소 서면역 6번 출구 전자랜드 5층

부산 최대규모의 플리마켓으로 엄선된 30여팀의 셀러로 구성된다. 또한 오후 6시부터는 선물 추첨도 있다. 


3.JPG6..JPG





3.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

20100222152931.jpg20100222152930.jpg

 일시 3~10월 매주 토요일/오후 12~4시
 장소 서울 광진구 자양동 뚝섬 유원지 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재사용과 나눔을 실천하는 장이다. 어린이, 청소년들의 경제/환경/나눔 교육의 장이자, 어른들에게는 건전한 여가문화가 될 수 있는 의미있는 플리마켓이다. (http://www.flea1004.com/)


서포터즈3기-김사랑님-태그1.png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