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남인우 연출가의 멜로드라마
엄마 인생을 돌아보는 소리
낭독연극 <뛰뛰빵빵>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가족과 함께 감동하자!
![150202_[뛰뛰빵빵] 보도사진.jpg](http://artinsight.co.kr/n_news/peg/1502/e9e8bb13c7a5fee64e97d57282424b9d_WnwqyRBOmC5Fac4F9JNeAc1KEyZGyys.jpg)
낭독연극<뛰뛰빵빵>은 시내버스 안내양 김혜자는 운전기사 고만석과 아이 셋을 키우며 남부러울 것 없이 살던 중 치매에 걸리게 된다. 이 일로 인해 슈퍼우먼 같던 한 여자가 직장인, 엄마, 아내로 살면서 받아온 상처를 표현한 작품이다.
개인의 삶에 가장 영향을 끼치는 이름이 있다면 ‘엄마’일 것이고 평생의 그리움이 있다면 또한 그녀일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연극 <뛰뛰빵빵>을 통해 쉽게 잊곤 하는 그녀를 기억하고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연극 <뛰뛰빵빵>은 연출가 남인우가 참여해 공연 전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녀는 <사천가>, <억척가>를 판소리로 연출하여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연출가이자 판소리, 청소년극, 정극 등을 꾸준히 연출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가장 잘 파악하는 이야기꾼이다. 연출가 남인우는 연극<뛰뛰빵빵>을 통해 격동의 근대사를 지켜준 아버지의 모습이 아닌 그와 자식들 뒤에서 묵묵히 지켜준 나의 어머니에 대해 표현하고자 한다. 우리들의 ‘엄마’를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늘 그 자리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우리들의 엄마 이야기 낭독연극 <뛰뛰빵빵>은 2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 대학로에 위치한 BUNKER 1에서 추운 겨울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ㅣ 작 품 제 목 : 낭독연극 <뛰뛰빵빵>
ㅣ 공 연 장 소 : 벙커 1 (BUNKER 1) (대학로 2번출구, 설치극장 정미소 지하 1층)
ㅣ공 연 일 자 : 2015년 2월 14일 토요일
ㅣ 공 연 시 간 : 오후 3시
ㅣ 티 켓 가 격 : 공감요금(자발적 후불제)
ㅣ 공 연 문 의 : 070-7527-0855(㈜명랑캠페인)
ㅣ 기 획 제 작 : ㈜명랑캠페인
기획 제작 ㈜명랑캠페인 | 작가 정경진 | 연출 남인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