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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익 데뷔 20주년 소리판
위안과 희망의 목소리
장사익 소리판 '찔레꽃'

"장사익의 노래는 회환과 아픔으로 다가와
위안과 희망을 안겨준다."

국악, 대중가요, 재즈, 오페라의 경계를
넘나들며 때론 구슬픈 듯 애절하게,
때론 세상을 향해 벼락치듯 시원스레 내지르는 가수.
'봄날은 간다'를 한없이 슬프게도.
더없이 즐겁게도 부르는 장사익이
이천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에서 장사익은
그가 처음으로 불렀던
노래 '찔레꽃'을 공연명으로 삼았다.
20년 소리인생의 한 단락을 지었다는 의미와
초심을 생각하겠다는 그의 의지였다.

이번 장사익 소리판 '찔레꽃'에서는
지난 음악인생을 보여주는 20여곡을 들려준다.
'찔레꽃'과 '허허바다'를 비롯한 대표곡은 물론,
지난 2014년 10월에 발매한 8집 음반
'꽃인 듯 눈물인 듯'에 담긴 신곡들도 노래한다.



* 공연장르: 전통예술 소리판
* 러닝타임: 120분
* 공연기간: 2015.01.30 (금) 19시 30분
* 공연장소: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 관람연령: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 티켓가격: R석 60,000원, S석 50,000원, A석 40,000원
* 주최: 이천시
* 제작: 행복을 뿌리는 판
* 문의: 이천아트홀 031-64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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