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을 화려하게 마무리 할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에 초대되었어요
신이나는 공연으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기대가 돼요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저녁 8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재기 발랄한 음악극
클라리넷 앙상블이 빚어내는 기상천외한 신기하고 다양한 소리
재미난 소품들과 화려한 조명으로 빚어내는 음악여행
유럽 전역을 비롯한 아시아까지, 각종 무대에서 탁월한 음악성과 연주력으로 갖춘 클라리넷 앙상블 '레봉벡'이
2010년, 2012년 그리고 2013년 '80분간의 세계일주' 내한공연의 기립박수에 이어 또 한번의 유쾌한 음악여정을 선보인다고 해요
5명의 연주자들은 실제로 각자의 악기를 들고 인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를 거쳐, 로마, 이스탄불, 뉴욕, 런던을 방문하여
80분간의 세계일주 공연을 위한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켰어요
다재 다능한 음악적 기량을 가진 이들은 가는 곳마다
세계 여러 대륙의 다양한 형태의 음악들을 혼합시켜 자신들만의 독특하고 흥겨움이 넘치는 방식으로 새롭게 표현했다하니
정말 기대가 돼요
4명의 클라리넷 연주자, 그리고 1명의 퍼커셔니스트
80분 동안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는 5명의 연주자들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유럽, 미주, 아시아, 중동 지역을 음악과 춤, 연기로 표현해요
80일 간의 세계 일주도 아닌 80분 간의 세계일주라니생각만 해도 설레요
연주자들만의 색으로 표현하는 각 나라는 어떠할 지 궁금하네요
자세한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이야기는 12월 29일 이후 이어가겠습니다
아트인사이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