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웅’이기 이전에 ‘사람’이었던 안중근
‘사람’이기 이전에 ‘매국노’가 되어버린 그의 아들 안준생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 여섯발의 총성이 울리고, 엇갈리는 두 남자의 운명
아버지 안중근과 아들 안준생의 박제된 과거의 역사로부터 부활시켜 오늘 그리고 내일의 소망을 선물한다.

공연기간 2014-11-27~2014-12-31
시간 평일 오후 8시 / 목요일 오후 3시, 8시 /
토요일 오후 3시, 7시 / 일요일 오후 3시 /
월요일 공연없음
장소 광림아트센터
주최 돌꽃컴퍼니
관람료 대한민국석 100,000원 / 독립석 70,000원 / 만세석 50,000원
문의 02-3672-3001
예매 - 인터파크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