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이 합쳐 246살, 음악의 판을 깨다!
전자바이올린, 장구, 태평소, 꽹과리, 색소폰.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악기들이 한데 모여 새로운 음악판을 만듭니다.
재즈와 국악, 각 분야 최고 명인들이 만들어가는 멋진 화음을 기대해주세요.
※ 일시 : 2014년 12월 13일 오후 5시
※ 장소 : 경기도국악당 흥겨운극장
※ 가격 : 전석 50,000원
※ 공연시간 : 70분
※ 문의 : 031-230-3200
※ 예매 : 인터파크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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