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한옥마을에서 만나는 최고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전북브랜드공연
뮤지컬 춘향
2014.6.27~12.31 전북예술회관
매주 수요일~토요일 PM 7:30 / 일요일 PM 4:00
관람료
- R석 : 50,000원
- S석 : 30,000원
- 전북도민 : 10,000원
- 초중고생 / 65세 이상 / 단체(30인 이상) / 장애인(동반 1인 포함)
국가유공자 : 50%할인 (R석 : 25,000원, S석 : 15,000원)
- 미취학아동 : 균일 5,000원
※ 만 5세 이상 입장
매주 수요일~토요일 PM 7:30 / 일요일 PM 4:00
관람료
- R석 : 50,000원
- S석 : 30,000원
- 전북도민 : 10,000원
- 초중고생 / 65세 이상 / 단체(30인 이상) / 장애인(동반 1인 포함)
국가유공자 : 50%할인 (R석 : 25,000원, S석 : 15,000원)
- 미취학아동 : 균일 5,000원
※ 만 5세 이상 입장
현재 전해지는 판소리 다섯바탕 중 음악적으로나 문학적으로 가장 뺴어난 작품으로 꼽히는 <춘향전>은 성춘향과 이몽룡의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이야기다.
춘향이야기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그것이 우리 한국인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하고 이상적이며, 여전히 우리가 꿈꾸는 사랑이야기이기 때문일 것이다.
춘향이야기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그것이 우리 한국인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하고 이상적이며, 여전히 우리가 꿈꾸는 사랑이야기이기 때문일 것이다.
기획의도
'전북브랜드공연'은 전라북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손잡고, 전라북도의 전통문화자원을 현대화한 글로벌 공연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2013년 작품제작 시연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상설공연화할 예정이다. 전북브랜드공연<춘향>은 현대를 살아가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고 교감할 수 있도록 가·무·악이 어우러진 뮤지컬로 제작, 아직 우리가 꿈꾸는 사랑을 이야기한다.
2013년 작품제작 시연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상설공연화할 예정이다. 전북브랜드공연<춘향>은 현대를 살아가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고 교감할 수 있도록 가·무·악이 어우러진 뮤지컬로 제작, 아직 우리가 꿈꾸는 사랑을 이야기한다.
시놉시스
퇴기 월매는 딸 춘향만큼은 절대 기생을 시키고 싶지 않다. 박색인 향단은 생명의 은인이나 다름없는 월매와 춘향을 위해 춘향역할을 자처하고, 덕분에 춘향은 기생이 되지 않은 채 불안한 하루하루를 견디며 지낸다. 한편, 밤마다 이몽룡의 글방으로 찾아가 몰래 글 동냥을 하며 사랑을 키워나가던 춘향은 마침내 이몽룡과 서로 사랑을 확인한다. 이몽룡이 한양으로 떠난 후, 마을에는 부임첫날부터 노골적으로 돈과 여색을 탐하는 천하의 탐관오리 변학도가 부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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