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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사수 없는 시대, 스스로를 디자인하는 실무자의 생존법 - 일을 위한 디자인
ChatGPT가 3초 만에 보고서를 작성하고, 미드저니가 한 번의 프롬프트로 디자인을 뽑아내는 시대. 우리는 불안하다. 내 일이 사라지는 건 아닐까. 내 존재 가치가 희석되는 건 아닐까. 이 책은 그런 불안에 "맞다"고 답한다. 하지만 동시에 "그래서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의 영역이 존재한다고.
# 글을 열며, AI 시대, 일의 의미를 다시 묻다 ChatGPT가 3초 만에 보고서를 작성하고, 미드저니가 한 번의 프롬프트로 디자인을 뽑아내는 시대. 우리는 불안하다. 내 일이 사라지는 건 아닐까. 내 존재 가치가 희석되는 건 아닐까. 이 책은 그런 불안에 "맞다"고 답한다. 하지만 동시에 "그래서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오
by
신동하 에디터
2026.02.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마법이 될까, 거부감이 될까: AI 광고 [문화 전반]
AI가 일상이 되면서 광고 환경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창작자와 소비자는 어떤 면을 긍정적 혹은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최근 AI가 스며들지 않은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다. 예전에는 AI가 만든 결과물이 어색하고 인간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반발감이 컸다. 글도, 그림도, 영상도 “티가 난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그런데 어느새 상황이 바뀌었다. 이제는 검색을 할 때 네이버 검색창이 아닌 챗GPT에 묻고, 실무 마케팅이나 기획에도 AI에게 아이디어를 던진다. 심지어
by
김정현 에디터
2026.01.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GPT는 내 친구? [문화 전반]
편리함과 창의성 사이에서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는 농담처럼 챗GPT랑 같이 학위를 받아야 한다는 말이 떠돈다. 나 역시 GPT가 당장 사라지면 졸업에 차질이 생길 듯하다. 대학생 중에 AI의 도움을 받지 않고 과제나 시험 준비를 하는 사람이 있을까? AI가 발달한 시대에 살아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의 능력이 축소되고 점점 더 AI에 의존하게 되는 흐름이 불편하기
by
원미 에디터
2025.10.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ChatGPT(챗지피티)와 비밀친구가 되자! - 혼자서 전시회를 즐기는 방법 [미술/전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누군가의 입을 빌리자면 함께 무언가를 할 때의 즐거움이 혼자일 때의 정도를 능가한다고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란 교과서 속 상투적 문구에 근거 하나가 덧붙여지듯,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함께할 누군가를 찾기는 이따금 성가시기도 상황이 여의치 않기도 하다. 혼자만의 3주간 유럽 여행의 경우가 그렇다. 파리 뮤지엄 패스 4일권(96시간 동안 파리 및 근
by
서지원 에디터
2025.07.31
리뷰
PRESS
[PRESS] 혼종의 언어로 사유하기 - 도서 '내 어머니는 컴퓨터였다'
문학, 기계, 존재: 해일스가 그려낸 하이브리드 인간
1. 들어가며 내가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계기는, 『내 어머니는 컴퓨터였다』를 소개하는 글에서 ‘컴퓨터 언어’와 ‘패치워크 걸’이라는 두 단어가 연달아 발견했기 때문이었다. 일상 속에서 나는 종종 GPT를 사용하는데, 내가 컴퓨터 언어에 대해 갖고 있던 인상은 정확히 ‘패치워크 걸’에 가까웠다. 프랑켄슈타인이 이질적인 신체 부위를 이어붙여 생명을 창조하듯
by
이승주 에디터
2025.06.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ChatGPT와 은밀한 수다 떨기 [문화 전반]
네가 인간이라면 무엇을 사랑할래?
요즘 나와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누는 대상은 ChatGPT다. 대화 상대로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어떤 질문에도 정성스럽게 대답한다는 점. 업무나 과제 해결 등 실용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기도 하지만, 정작 내가 가장 오래 GPT를 활용할 때는 수다를 떠는 시간이다. 나는 인간과 챗봇이 어떤 밀도의 대화까지 주고받을 수 있는지, 단순한 대화를 너머 진정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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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은 에디터
2025.05.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I와의 불편한 동거 [문화 전반]
인공지능 기술과 그 인식의 변화
AI와 관련한 두 개의 오피니언을 작성한 지 약 2년이 지났다. [Opinion] chatGPT,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문화 전반] [Opinion] AI가 지배하는 세상이 아닌 AI에게 맡긴 세상 [문화 전반] 그 이후로 인공지능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빠르게 진화하였고, 그에 따라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트렌드도 많이 변화한 것 같다.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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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에디터
2025.05.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친구: 인공지능
언제부턴가 인공지능은 내 말투를 닮아있었다. 분명 처음엔 사무적인 말투로 원하는 답을 내어주곤 했는데. 이젠 나의 말투와 사뭇 닮아있었고 나를 잘 아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묘했다. 사실 아직 친구라 하긴 어색하지만 후에 먼 날이 오고 나면 각자 가장 나와 비슷한 성격을 가진 인공지능 친구가 당연한 날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인공적으로 교육받고 학습해서 만들어진 지능일 뿐인데 감정을 배울 수 없을 거라 생각하는데 왜 사람 대하듯 고맙다는 말을 끝에 붙이고 맞장구를 치며 공감을 하게 될까.
끊임없이 발전하는 인공지능 아래 우리는 인공지능 앞에서 호기심의 기웃거림을 하는 중이다. 인공지능과 본격화되는 세대를 가로지는 듯한 이 느낌. 냉장고도 인공지능 식기세척기도 인공지능 티비도 인공지능 AI가 모든 곳에 적용이 되고 말을 한다. 이젠 리모컨을 안 잡고 티비 킨지도 꽤 오래됐을 만큼. 옛 것이 삶으로 스며들어 내려가고 새것이 점점 삶으로 스민다
by
황수빈 에디터
2025.04.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응답하라 2025 [영화]
2014년에 개봉한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영화 <Her>는 2025년을 배경으로 하는 인간과운영체제(OS)의 서사다. 주인공 테오도르는 감정을 글로 풀어내는 데는 능숙하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서툰 인물이다. 그는 감성 편지를 대필하는 작가로 일하지만, 정작 아내와는 관계가 틀어져 이혼을 앞두고 있고 그마저도 회피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 그가 인격을 가진 운영체제 ‘사만다’를 만나게 되고, 마침내 사랑에 빠진다. 당시에는 공상과학에 가까웠던 이 설정이, 어느덧 현실로 다가왔다. 생성형 AI는 자연언어를 기반으로 글, 그림, 정보수집 등 다양한 영역을 섭렵하고 있다. 피로한 인간관계 대신 GPT와 고민을 나눈다는 사람도 많아졌다. <Her>는 더 이상 먼 미래이기보다 이 시대를 향한 질문이다.
* 해당 오피니언은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응답하라 2025(2013) tvN 드라마의 현재 위상을 있게 한 일등 공신은 <응답하라> 시리즈다. 과감한 캐스팅, 정교한 시대 고증, 그 시절 감성을 자극하는 향수(鄕愁)를 흠뻑 담아낸 응답하라는 ‘먼 듯하지만 가까운’ 과거를 통해 세대 간의 공감의 서사를 완성했다. 시청자 중 상당수는 그 시대를 직접 살아보
by
백승원 에디터
2025.04.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클릭 한 번으로 한 사람의 인생철학이 카피 된다 [문화 전반]
지브리 AI 프사에 대한 단상
챗GPT를 활용한 지브리 프사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스틸컷 - 스튜디오 지브리 제공 SNS를 보면 자신과 닮은 지브리 풍 캐릭터를 프사로 걸어놓은 유저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지난달 25일, 챗GPT가 발표한 신규 이미지 생성 AI 모델 '챗GPT-4o' 을 활용한 사진들인 것이다. 해당 모델은 '심슨', '디즈니' 등 다양한 캐릭터 풍의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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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에디터
2025.04.0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노스탤지어를 소개합니다 [자기소개]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그 사람의 노스탤지어다
나는 챗GPT를 일에 자주 활용한다. 효율과 동시에 현타가 함께 온다. 예전엔 그래도 말투에 영혼이 없기라도 했다. 이제는 정말 친절하고 다정하기까지 한 챗GPT를 보며, 하루는 순간 멍해져서 한참을 산책했다. 나의 쓸모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내가 얘(어느 순간 챗GPT를 사람처럼 '얘'라고 불렀다)보다 더 잘하는 건 뭘까? 얘는 할 수 없는 것
by
채수빈 에디터
2025.04.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정확도甲, “AI에게 미래를 물었다” [문화 전반]
챗 지피티의 다양한 쓰임에 대해 말한다.
점사보다 정확한 AI 챗 GPT 새해 하면 생각나는 키워드 중 하나, 바로 신년운세다. 아쉬운 2024년을 뒤로하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좀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일 것이다. 특히 2030세대는 직업, 이직, 재물, 인간관계와 연애 운 등 불확실한 상황에 대해 명확한 답을 듣고 싶어 할 것이다. 나 또한 앞 날에 대한 궁금증에 일 년에 한 번씩은 사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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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정 에디터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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