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낯선 화풍에서 느껴지는 익숙한 민족정신 - 알폰스 무하 원화전
뼈아픈 과거를 공유하는 민족이기에 무엇보다 와닿은 작품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25년 7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의 풀 네임은 「아르누보의 꽃 : 알폰스 무하 원화전」이다. 포스터에서부터 여성스러움과 꽃 내음이 물씬 느껴진다. 개인적으로도 무하는 섬세하고 낭만적이며, 만물이 개화하는 봄 같은 이미지의 화가였다. 그래서 전시회를 보러 가는 길에 강남구의 전시장보다는 꽃 축제에 방문하는 느낌이었다. 유약하고 아름다운
by
이지연 에디터
2025.05.0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사실로 포장된 환상은 우리를 사랑하게 해 [영화]
담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에릭 로메르만의 화풍은 아름다움의 환각을 만들어 우리를 사랑하게 한다.
처음 에릭 로메르의 영화를 보자마자 아주 소중한 걸 발견한 듯했다. 무언가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다 날 것만 같은 경험은 쉽게 찾아오는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영화의 모든 장면은 창문이나 나뭇잎 사이로 들어오거나 물에 반사되어 춤추는 빛의 무대였다. 그 빛을 받으며 산뜻한 원색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아름다움 속에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생
by
정혜린 에디터
2025.03.13
리뷰
전시
[Review] 삶의 충족을 모아두는 맥시멀 캐비닛 - 일리야 밀스타인 전
밀스타인의 캐비닛이 맥시멀리즘 화풍의 창작물들이라면, 우리의 캐비닛은 무엇일까.
글로벌 브랜드들과의 협업으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급부상 중인 일리야 밀스타인. 그는 자신의 개인적 경험에서 보편적 정서를 이끌어내는 특유의 맥시멀리즘 화풍으로 유명하다. 최근 한국에서는 LG전자의 광고를 통해 작가의 작품이 널리 알려지게 되면서 더 많은 국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인기와 영향력을 서울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전시 [일리
by
신성은 에디터
2023.10.14
리뷰
전시
[Review] 화풍과 장르를 뛰어넘어 - 프랑스국립현대미술관전: 라울 뒤피
다양한 도전을 서슴치 않았던 라울 뒤피의 작품 세계 속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프랑스국립현대미술관 퐁피두센터에서 소장하고 있던 라울 뒤피의 작품들을 더 현대 백화점에 위치한 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사실 나는 더 현대라는 공간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가장 트렌디하고 핫한 곳이니만큼 사람이 몰리기 마련이고, 부대끼는 사람 수만큼 실시간으로 기가 빨리는 내향형 인간에게 그런 핫플레이스는 고역 그 자체이기
by
박다온 에디터
2023.06.02
리뷰
전시
[Review] 20세기 거장들의 라운드 테이블 -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전시]
라운드 테이블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라운드 테이블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라운드 테이블’은 둥근 탁자 혹은 원탁회의를 뜻한다. 영국 아서왕 전설에서 유래했다. 카멜리아드 왕 레오데그란스가 딸 기니비아와 아서가 결혼할 때 100명의 기사와 함께 선물한 것으로 되어 있다. 주변에 150명의 기사가 둘러앉을 수 있는데 그 자리에 상하 구별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참석자가 우열 없이 자유 토론하
by
임주은 에디터
2023.04.02
리뷰
도서
[Review]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
누구나 쉽게 명화를 읽을 수 있다.
시시한 풍경의 거리가 부모님의 첫 데이트 장소였다는 것을 알고 난 후, 그 거리의 이름만 들어도 그날 초록빛의 연인 한 쌍이 어떤 마음으로 함께 거닐었을지 괜히 설레이게 되고, 어린 날 이해도 필요 없이 그저 신나는 리듬이 좋아 들었던 익스의 “안녕하세요” 속 가삿말이, 실제 멤버가 취업에 실패해 술을 진탕 마시고 쓴 것이라는 애달픈 후일담을 알고 난 후
by
정은진 에디터
2021.03.31
리뷰
전시
[Review] 벨 에포크 시대 물랭루즈를 담다. - 툴루즈 로트랙 전시
독창적인 화풍으로 혼자만의 길을 가다.
벨 에포크 시대를 꽃피우다. 지난 일요일은 후기인상주의 화가이자, 현대 그래픽 아트의 선구자로 불리는 툴루즈 로트렉전을 관람한 날이었다. 작품을 여유롭게 감상하고 싶어 비교적 한산한 시간대인 10시 30분에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을 찾았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어 놀라움과 동시에 로트렉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입구를 따
by
윤수현 에디터
2020.04.19
리뷰
전시
[Preview] 독특한 화풍 마리 로랑생
친구한테 전시회를 보러 가자는 반가운 카톡이 왔다! 흔치 않은 여성 작가의 전시회라 더욱 기대가 되었다 전시회를 가기 앞서서 마리 로랑생전에 대해 공부해보았는데 1. 마리 로랑생은 누구? 아폴리네르의 시 '미라보 다리'의 주인공이자 그의 연인으로 잘 알려졌고 피카소, 아폴리네르, 장콕토,모딜리아니와 교류하며 '단순한 형태와 감미로운 색조에 의해 슬픔을 표현
by
손은아 에디터
2017.12.08
리뷰
전시
[Preview] 강렬한 색채, 맹렬한 화풍 -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블라맹크는 “직관이 예술의 기초를 이룬다"라고 믿었으며, 그에게 회화는 자연발생적이고 열정적이며 매우 신체적인 활동이었다. 그는 화가의 감성에 의해 인지되는 감정이 진정한 주를 이루는 풍경을 화폭에 담았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 "직관이 예술의 기초를 이룬다" 이번에 아트인사이트와 함께 향유할 문화예술은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전시회이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는 초기에는 20세기 초 야수파를 이끈 화가로써, 거대한 체구의 외모와 불같은 성격으로 그림이 아닌 외적 모습으로도 야수중의 야수라는
by
선인수 에디터
2017.05.21
리뷰
전시
[Preview] 헬로아티스트展 인상주의 화풍의 컨버젼스아트
헬로아티스트展 인상주의 화가들<반 고흐,에두아르 마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 세잔, 에드가 드가, 클로드 모네, 폴 고갱,조르주 쇠라>의 작품들을 명화를 움직이는영상으로 구현하는 '컨버젼스아트 형식'으로 관람할 수 있는 전시이다. <헬로아티스트展>작가별 소개 빈센트 반 고흐 죽고 난 후에야 빛을 본 빈센트 반 고흐는 굴곡진 삶을 살아온 대표적인 인상파 화
by
김다예 에디터
2016.08.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의 전당 모딜리아니 전시회 리뷰 [시각예술]
그의 그림에는 절제된 묘사와 서늘한 외로움이 공존한다. 얼마 전 '모딜리아니, 몽파르나스의 전설 展'이 끝났다. 10월 초에 막을 내린 모딜리아니 전은 국내 최초로 열린 그의 회고전이다. 어렵게 모아진 그의 작품이었다. 모딜리아니의 작품은 뿔뿔히 흩어져 개인소장을 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이다. 이번 전시는 세계 도처 사십여개의 공공기관과 여러 개인들로부터 작품
by
최서연 에디터
2015.10.30
문화소식
공연
경기도립무용단 제37회 정기공연_화풍(畵風)
경기도립무용단 제37회 정기공연_화풍(畵風) 2014년 5월 30일-31일 경기도문화의전당 90분공연 만 5세 이상 관람가 경기도문화의전당 공연문의 1544-2344
경기도립무용단 제37회 정기공연_화풍(畵風) 공연기간 : 2014-05-30~2014-05-31 공연시간 : (금) 19:30~21:00 (토) 17:00~18:30 공연장소 : 경기 / 경기도문화의전당 러닝타임 : 90분 연령 : 만 5세 이상 관람가 주최 : 경기도 문화의 전당 관람료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문의 1544-2344
by
최서진 에디터
2014.03.27